안녕하십니까. 직무 고민이 있어 도움 받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쌓아온 이력입니다.
나이 : 02년생
학력 : 중위권 지거국 경영 3.49
어학 : 토익 930 토스 AM
자격증 : 신분사 투운사 AFPK SQLD
수상 : 금융 공모전 최우수상, 은상 각 1회
대외활동 : 은행, 증권 홍보대사 각 1회
인턴 : 신용보증기금, 산업은행, NH투자증권(PB직무)
기타 : CGV 아르바이트 2년
현재 시중은행 계약직 근무중
은행과 증권사만을 희망해왔고 사실 저는 대학은 지거국이지만 본가는 서울에 있어 지역인재 전형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 생각보다 서탈을 많이해서 학벌과 학점 문제가 큰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졸업을 했기 때문에 바꿀 수 없는 부분인건 알고있지만, 최근 제 서합률을 보았을 때 은행은 전부 합격하였고 증권사는 한 곳만 서합을 했습니다.
아직 남은 필기와 면접들이 있지만 점점 내년까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취준이 더 길어진다면 대기업 영업관리 직무도 써보아야할지 고민됩니다. 하지만 모든 스펙이 너무 금융권에 치중되어있는지, 대기업 영관이 더 치열할지.. 등등 방향성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인사팀 채용 프로세스를 잘 모르지만 동일 기업을 지역인재로 넣은 친구와 저와 서합률 차이가 꽤 나서 어느정도의 디메리트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정량은 제가 훨씬 우위였습니다.)
서울 내 취업을 희망한다면, 수도권 대학을 나온 지원자들에 비해 많이 밀릴지...걱정이 많이 됩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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