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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여러개... 면준 등... 인적성은 그냥 될대로 돼라 하고 볼 수 있지만 다들 면준 기간 하루정도씩 차이나서 다닥 붙어잇으면 어떻게들 하시나요? ㅠㅠ 인적성이랑 면준이랑 뭔 핑퐁마냥 있어서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불안해서 다 해보긴 해야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불안해지고 또 우울해지고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다 놓치는 거 같구... ㅠㅠ 또 면접도 1차 2차가 기본으로 있다보니 힘도 좍좍 빠지구요...그놈의 기업분석!!!!!!!!!! 사이버사이코 될 거 같으네요. 경험자 분들은 어떻게 우선순위 보셨는지 과감하게 포기하셨는지 등.. 궁금합니닷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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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하요
신고글몸이 3개면 나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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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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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행정/사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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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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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서비스기획/운영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용 일정이 겹치면 모든 전형을 완벽하게 준비하려다 오히려 지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는 합격 가능성과 전형별 준비 시간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이 하루 이틀 앞으로 다가온 기업은 면접 준비에 집중하고 인적성은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감을 유지하는 식으로 나눠보세요. 기업분석도 모든 정보를 파고들기보다 지원동기와 직무 이해도, 최근 주요 이슈, 본인의 경험을 연결하는 정도로 핵심을 잡으면 충분합니다.
모든 기업을 똑같은 비중으로 준비할 필요는 없어요. 관심도와 직무 적합성이 높은 기업에 시간을 더 배분하고 일정이 겹친다면 과감하게 우선순위를 낮추는 것도 전략입니다. 지금은 준비량을 늘리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전형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력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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