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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취업]

10개월 육휴 계약직 가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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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처럼 10개월간 육아휴직 대체 인력으로 입사 예정인 사람입니다.

 

현재 입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정규직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공백기 줄이기 위해 계약직이라도 입사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정규직 채용을 준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ㅠㅆ

벌써 26살인데.. 10개월 뒤 다시 취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도 됩니다. 게다가 퇴직금도 받지 못하는 조건이라 더 고민이 되네요...! (여자)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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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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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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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직이라도 공백기를 줄이는 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26살이면 10개월 뒤에 다시 준비해도 이르지 않은 나이고 그 기간 동안 실무 경험과 경력기술서 소재가 생기는 게 더 큽니다.

      다만 입사 전에 계약직 경험을 이력서에 어떻게 녹일지 미리 정리해 두시고 계약 기간 중에도 정규직 공고는 틈틈이 보시면서 지원을 병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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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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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재 공백기가 1년 이상이라면 계약직으로라도 방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계약직으로 근무하며 직무 경험쌓고 다른 곳에 계속 지원하세요. 근무하며 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자신감도 생기고요. 그러나 만약 공백기가 1년 이하라면 정규직 채용을 목표로 계속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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