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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이 좋게 CJ 올리브영 서류에 합격했는데 GSAT이랑 인적성 날짜가 겹쳐서 올리브영 인적성을 포기하려고 합니다.
이번이 첫 공채라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인적성 불참시 행동에 대해 몇 가지 여쭤봅니다.
가장 먼저, 인적성 검사에 불참한다는 사실을 인사팀에게 메일로 알려드리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GSAT 같은 경우는 예비소집이 있어서 불참한다면 알리는 편이 좋을 거 같은데, CJ는 자율 사전 검사라서 혹시 인적성 불참은 보통 알리지 않는 편이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추후 CJ에 재합격할 때를 고려하여 사전 점검은 미리 시도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다만 제가 중간고사가 목요일에 끝나서 사전 점검을 시험해 보려면 금요일에야 가능할 거 같은데 사전 점검을 끝내고 금요일쯤 메일로 불참을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토요일 시험이라 너무 늦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인적성 포기시 재지원할 때 필터링을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리하자면
1.CJ 인적성 검사에 불참할 경우 불참 메일을 보내면 되는지
2.토요일 시험이지만 금요일에 사전점검 후 메일을 보내면 너무 늦는지
3.인적성 검사 불참시 불이익이 있는지
이렇게 3가지입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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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vg
신고글인적성 두 개 겹쳐서 한 개 포기할 경우 (CJ,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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