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질문방

모든 기업

모든 직무

[대학생]

[전기직]25 막학기 중견 취업 VS 스팩업 후 더 큰 도전 너무 큰 고민이라 선배님들 도움이 필요합니다..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6647993

현재 25살 수도권 대학교 재학 중인 4학년 막학기 학생입니다

현재 스팩은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함께 취득),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토스는 일단.. IL입니다

 

최종목표는 대형 건설사 전시시공 또는 전기직 대기업 근처로 입사하고싶습니다

 

에이아이기반으로 자소서 작성하며 중견기업도 찔러보고 대기업도 찔러보는 도중에 중견기업 중 한 곳이 서류 합 되어 1차 면접 봤습니다. 곧 2차 면접 진행 후 11월 중 입사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 계획은 원래 올해 안에 곧 다가오는 3회차 기사 시험 때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하여 3기사와 토스는 최소 IH 또는 가능하다면 AL까지 해보려합니다

잘하면 현재 캡스톤 수상도 노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여기서 고민입니다

전부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중견 간다면?

1. 현재 호반건설 등 몇군데 서류 발표 나오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일단 아직 중견기업 최합은 아니지만 제가 여기를 11월에 들어가게 된다면 다른 기업들은 사실상 포기 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2. 이번 학기까지 열심히 해야 학점이 3.5 여유롭게 넘습니다 (중도 취업할 경우 수업 안 듣고 시험은 보러 와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중견 최합을 거절 후 스팩업 후 내년 상반기 노린다면?

일단 전 무조건 위에 말씀드린 목표스팩을 달성하고자 할 예정입니다

1.내년 상반기에 여기저기 찔러볼텐데 결국 다 서류 탈락한다면 정말 그만큼 사고가 아닐 수 없을 거 같습니다

2.그 때는 최합을 거부한 기업은 일단 사실상 못 갈 거 같습니다

3.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인 저 스팩 맞춘다고 대형 건설사 또는 대형 근처 건설사를 들어갈 수 있을지 모릅니다..

 

당장1~2주 내에 2차 면접인 대표.임원 면접 전까지 결정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급하게 글 올립니다ㅜㅜ

 

전 저의 목표 스팩에 대형 건설사 위주로 최합 가능성이 충분하다면 그렇게 노리고 싶은데 

중견으로 빠르게 만족하고 1년 경력 쌓아야 하나 싶습니다

그치만, 누군가의 말씀으로는 첫단추가 중요하다는 말씀에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도와두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4
    • 멘토 취뽀응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2%

      답변수 8,247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사실 요즘 건설사업 특히 주택사업이 불황이다보니 전기/건축쪽 티오가 많이 없습니다. 토목은 예전부터.. 많이 줄어들었구요. 요즘 1군건설사 지원하는 친구들보면 1군 PJT나 현채직하면서 현장 1개 경험한 친구들 정말 많습니다. 만약 중견이더라도 종합건설이면 가시고 단종(전문건설)이면 비추드립니다. 그러나 자격증을 추가하는건 취업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지는 않을것같고, 어학은 IH로 올리면 서류를 좀더 붙을 것같습니다. 다만 최종합격에 있어서는 자격증/어학이 아닌 현장 실무경험이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코드크랩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39%

          답변수 2,424

          케이티기업일치_check-icon

          웹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이 질문은 전기직 건설 분야 취업 고민으로 멘토 프로필(IT 개발자 취업)과 맞지 않습니다. 멘토 프로필상 "그 분야를 직접 해본 사람만 답할 수 있는 세부 실무 질문"에 해당하고 IT·개발 영역이 아니므로 답변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 글에는 초안을 작성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 생성을 건너뛰어야 할 글로 판단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취업고수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9%

            답변수 164

            KY인사컨설팅기업일치_check-icon

            인사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대기업 인사팀장 8년 경험이 있는 멘토 취업고수입니다. 저도 대형 건설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이런 상황을 많이 보게 되는데, 솔직히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고민하실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지금 전반적인 취업 시장도, 건설 경기도 좋지 않기 때문에 중견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취업할 기회가 생기면 일단 자리를 잡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첫 단추가 중요한 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견기업에서 일단 기회를 잡으시고, 그 상태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게 맞는 수순이라고 봅니다. 극단적으로 내년 상반기에 대기업에 지원하실 때 현재 중견기업 이력을 안 적는 선택을 하신다고 하더라도, 저는 우선 이 중견기업의 기회를 잡으시고 힘들지만 회사를 다니시면서 필요한 것들을 챙겨 스펙업하시고 대기업에 지원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더 좋은 기업을 위해 현재의 기회를 포기하실 경우 나중에 어떤 시나리오로 흘러갈지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어쩌면 좀 더 공격적인 성향이냐, 보수적인 성향이냐의 차이일 수도 있는데 취업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