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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안전 직무 희망하는 만 23세 취준생입니다.
이번 하반기 대기업 약 20곳에 지원했으나 서류 결과가 좋지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스펙: 수도권 환경공 4점초, 기사 4개, 토스IH, 컴활1, 인턴 6개월 및 대외활동 다수
취준 1년 차에 접어들며 부모님의 눈치도 보이고 조급한 마음에 작은 곳이라도 들어가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을 노려야 하나 고민이 큽니다. 다만 첫 직장 규모가 이후 대기업 이직에 영향을 줄까 봐 두렵습니다. (최종 목표: 삼전 DS / SK하이닉스 환경안전)
- 제 나이와 스펙을 감안했을 때, 대기업 신입 공채에 1~2시즌 더 도전해보는 게 맞을까요?
-
만약 바로 취업한다면, 추후 이직을 위해 첫 직장 규모(상장 중견, 대형 1~3종 사업장 등)의 마지노선을 어디까지 잡아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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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른물오리
신고글23살 취업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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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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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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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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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환경, 안전 관리자의 경우에는, 티오가 매우 적은 편이며. 보통 그 전공자들이 산안기, 위산기, 대기와 수질 기사 취득하여 지원을 하다보니. 단순히 목표로 하는 대기업 신입으로 환경직 채용되기가 어렵습니다.
최소 중견까지는 폭을 넓혀두셔서, 향후 경력을 쌓아 경력 이직을 노려보는 방향을 추천드리며.
경력을 가진 부분이 신입 채용까지 우대가 될 만큼, 경력이 중요한 직무이다보니. 방향성을 목표로 하는 분야를 바로 신입으로 가겠다는 방향의 경우, 운적인 요소도 영향을 꽤 미치다보니. 향후 경력 이직 까지 노려보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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