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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은 대학생인 26살 00년생입니다.
27년 2월 졸업 앞둔 대학교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학생 인턴 중인데 인턴 후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 생겨 적게 되었습니다.
스펙
건동홍 라인 생명공과계열
토스 IM3
학부연구생 6개월
학생 인턴 진행 중(추후 계약직 1년 진행)
-GCLP 관련 기관
GMP 온라인 강의 수강
스펙은 이정도고 처음에는 제약회사 QC로 준비했었습니다. GMP가 아닌 GCLP 기관이긴하나 QC직무로 학점도 채우면서 회사 생활을 배워보고자 들어갔으나 QC 관련 업무와 무관하게 업무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후에 있는 계약직을 계속해야할지도 의문이고 나이도 많이 늦은 편이라 생각을 하고 있어 그냥 계약직으로 들어가지 않고 취준을 계속해야할지, 물경력일지라도 1년을 채울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GMP가 아닌 GCLP 기관이다보니 과연 이 인턴이 정말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까진 아니더라도 계약직으로 일한다고 한다면 직무교육을 다른 사람들처럼 챙길 순 없을거 같아서 아예 퇴사를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이와 별개로 이미 늦은 나이에 차별성 없는 스펙이라 중견기업에도 붙지 못할 스펙인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거 같아 질문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최종학력이 학사이기 때문에 적지 않은 스펙은 ACS에 공동저자로 논문 낸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추가적으로 자소서 혹은 신입 지원 시 메리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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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LR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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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채택률 47%
답변수 10,138
LG화학
생산관리
어학 부분만 보완하면, 충분히 중견 이상의 기업도 가능할 만한 스펙이라 생각합니다.
계약직의 경우, 목표로 하는 분야와 관련성이 없고. 그 기업에서 정규직 전환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이 된다면. 계약직을 단기간 근무한 것으로 기업 채용에서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기 때문에. 반드시 1년을 채울 필요는 없으며.
더 관련성 있고, 도움이 될 만한 것을 활용하는 시간으로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근무하시면서, 그 기회를 마련한 뒤에 퇴사 결정을 내리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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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아카라카
채택률 10%
답변수 341
삼익THK
생산관리
26살이면 제약 QC 신입으로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학부연구생 경험에 논문 공동저자 경력까지 있다면 스펙이 부족하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특히 논문은 본인이 직접 수행한 실험과 분석 내용을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턴을 하면서 다른 스펙 병행하는게 가장 베스트하다고 봅니다. 계약직 경력은 경력대로 챙기고, 그거 하면서 동시에 다른 스펙 쌓는게 좋습니다. 인턴이면 업무 강도도 낮기에 병행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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