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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립대학교 재학중이고 현재 정보처리학(information science and technology) 전공, 공급망 (supply chain) 부전공중입니다. 27년 5월 졸업 예정이라 상반기 공채부터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학점: 3.7/4.5 (졸업학점 3.8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 어학: 오픽 AL
- 스타트업 사업개발 인턴 3개월
- 학부연구생 인턴 7개월
- 교내 컨설팅펌 인턴 5개월
개발자나 엔지니어쪽은 적성에 안맞아서 현재 생각중인 직무는 컨설팅/사업개발/해외영업 입니다.
실무 경험이 없는 컨설팅이나 해외영업쪽 경험을 쌓아보고 최종직무를 결정해보고 싶은데,
졸업 후 인턴으로 경험해보고 적성과 잘 맞는 직무에 정규직으로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상반기 공채를 준비해보고 합격하게되면 바로 정규직으로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어떤 직무가 맞을지 확신도 없고, 한국 취업준비는 처음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새로운 직무 추천이나 방향성 관련해서 코멘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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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lllIIlll
신고글내년 상반기 공채 취업 직무/방향성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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