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실패 이후 관련하여 향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언 구하고자합니다!
01/여/20학번(24년 8월 졸업)/중경외시/상경계
희망 산업: 금융권
학점: 4.5기준 4점 극초반
어학: 오픽 IH
자격증: 투운사, ADsP, SQLD
경력 (모두 졸업 이후 진행하였습니다)
3개월 증권사 알바
7개월 핀테크 서비스 운영 인턴
6개월 2금융권 대민 업무 계약직 (시중은행 계열사)
대외활동
경제수업 봉사활동 1년
시니어 앱 교육 봉사활동 2년
교내 금융 학회 6개월
25년도 하반기 (핀테크 인턴 끝난이후)
지원 기업: 27개 (금융권은 은행, 카드만 쓰고 나머지 다른 산업군)
서합률: 25% (금융권만 붙었습니다. 서합을 기대못해 급하게 필기 준비하여.. 모두 필탈 했습니다)
26년도 하반기 (계약직 끝난 이후, SQLD 취득)
지원 기업: 20개 ( 대기업 금융권 위주)
서합률: 0 ....
1. 26년도 하반기 실패하면 계약직을 한번 더할까 생각했었는데, 금융권 계약직이 공채지원시 마이너스가 될수있다는 주변인의 의견이 있어서요 ㅠ 금융권 인턴만 고집해야할까요? 계약직도 괜찮은걸까요... 아니면 직무 산업 상관없이 일단 어디라도 정규직 입사하여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어디든 입사하는게 맞다는걸 알지만... 대기업 공채를 원하는 입장으로 중간에 커리어가 꼬이게 될까 싶습니다. 인턴이나 계약직을 하게된다면 금융권 서비스 기획, 운영 쪽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2. 대민업무를 경험하면서 확실히 영업은 적성에 맞지않고 오래할수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은행말고는 최대한 백오피스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금융권 백오피스가 워낙 치열해서였을까요... ㅎㅎ 금융 영업쪽으로 완전히 트는것이 맞을까요.
3. 제가 생각하기에 제 스펙은 뾰족함이 없는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금융권에 관심이 있는것같긴한데, 학벌도 자격증도 어학도 대외활동도 관련 경험도 다 너무 무난무난 애매한것같아요. 지금 가장 희망하는 곳은 증권사, 보험, 2금융권 백오피스입니다. 관련하여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반기가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는 있지만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집니다. 막,,, 미치게 열심히 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늘 노력했는데 결과를 보니 자책만 늘어나네요. 사실 주변에 아는 선배나 동기들이 별로 없어서 저만 이런건지, 링커리어 보니까 다들 그런건지... 마땅히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 답답해 조언구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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