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료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수련을 준비하고 있는 졸업생입니다.
올해 1월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었으나, 시험 이틀 전 고열(40도 가까이)이 발생해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현재는 내년 1월 시험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활동 및 자격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교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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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홍보단 2년 (1년간 부단장 역임, 전공특강 및 대규모 행사 기획·운영, 홍보물 제작)
2. 대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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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인형극 봉사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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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독서 멘토링 4개월 (1:1 매칭, 활동 일지 작성, 팀별 수업 자료 및 기획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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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개선 서포터즈 2개월 (홍보물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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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꿈틀꽃씨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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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봉사 1년 (현재 활동 중, 내년 2월 종료 예정)
3.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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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프로그램 보조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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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정신건강시설 놀이 프로그램 보조 및 관찰일지 작성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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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봉사 3개월
4.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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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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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식당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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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1년 예정
5. 자격증 및 취득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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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운전면허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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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활용능력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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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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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급: 내년 1월 취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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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조사분석사: 내년 취득 예정
현재 자기소개서 기본 양식을 작성하고 있으며, 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피드백도 받고 있습니다. 의료사회복지 수련에도 지원하고 있지만, 아직 영어 성적이 없어 지원이나 합격에 불리할지 걱정됩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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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으로 의료사회복지 수련에 지원할 때 부족한 부분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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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적이 없는 경우 수련 지원이나 합격에 큰 영향을 미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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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추가로 준비하거나 보완하면 좋을 부분이 있을까요?
의료사회복지 수련을 준비해 보신 분들이나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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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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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공정/품질/테스트
공공/비영리
의료사회복지 분야에서 영어성적을 필수로 보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요즘 영어는 필수라서, 스피킹 하나는 1주일정도 투자해서 따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대외활동이나 스펙 방향은 일관되어 보입니다. 실제 지원시에는 아르바이트 경력은 크게 어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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