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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사무 취준생 토익 895 고민 + 스펙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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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중경외시 대학교 4학년이구요 사무직 인프라 쪽 공기업 희망하고 있어요!

현재 토익이 895점이라서 인국공 가기엔 많이 낮고 일반 공기업에선 어떨지 아직 모르겠어서 시간 투자를 더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ㅜㅜ

현재 자격증은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이렇게 있습니다 인턴이나 대외활동은 충분히 했습니다

NCS 랑 전공공부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영어 말하기 학원다니면서 말하기 자격증 따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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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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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33,832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기계/로봇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토익 895점은 인국공의 경우, 서류 안전권을 위해 900점대 중반 이상의 점수가 요구될 수 있으나, 
      한국전력이나 도로공사, 수자원공사등 일반 인프라 및 에너지 계열 공기업에서는 서류 통과에 전혀 무리가 없는 성적입니다.
      해서 현 시점에서 영어 말하기 학원을 다니며 스피킹 자격증을 새로 취득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공기업은 어학 성적 중 단 하나만 반영하므로 스피킹 자격증이 중복 가점으로 이어지지 않을뿐더러, 
      사무직 채용의 실질적인 합격 여부는 NCS와 직무 전공 필기시험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영어 학원 등록에 시간을 쓰기보다 NCS 모의고사 풀이와 전공 과목 기본서와 기출 회독등 
      필기 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만약 인국공을 위해 토익 점수를 꼭 올리고 싶다면, 스피킹을 새로 준비하기보다는 독학으로 주말 시험에 단기 응시하여 
      900점대 초중반을 노리는 편이 훨씬 효율적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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