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질문방

신세계 외 2

모든 직무

금융/보험 외 2

서울대학교 외 2

[문과 취업]

공채와 인턴 면접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6698807

도와주세요,,

현재

대기업 신입공채 경영지원 서류합 해서 내일 1차면접이고

빅4 공공컨설팅 (에너지 프로젝트) 인턴
대형로펌 컨설팅부서 인턴 (금융 프로젝트)

 

서류합해서 내일 대기업 면접 후 화상면접 & 목요일 대면면접입니다

다 보러 갈수는 있지만 준비도 빠듯하고
만약 두군데 이상 붙으면 일정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 고민인데요

 

제 스스로 진로를 잘 모르겠어서 고민됩니다 ..

공채 서류합한 직무는 법무라서 제 향후 커리어가 조금 걱정됩니다 변호사가 아니니까요..

 

그래도 지금 시장에서 공채가 무조건 우선일까요?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1
    • 치킨텐더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3%

      답변수 23

      토스뱅크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금융/보험산업일치_check-icon

      다 가시고 붙고 생각하세요 의미없는 고민같네요.. 그리고 인턴vs정규면 닥 정규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3,889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기계/로봇산업일치_check-icon

          학교 일치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지금은 내일 대기업 면접을 시작으로 준비된 모든 면접에 최선을 다해 응시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복수 합격 시 입사 일정은 기업과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으므로, 결과가 나오기 전 미리 고민할 필요는 없고 다양한 면접 경험 자체가 본인의 성향과 적성을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그리고 대기업 법무 직무는 비변호사라도 계약·리스크 관리 실무를 배우며 높은 고용 안정성을 누릴 수 있는 반면, 컨설팅 인턴은 핵심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키우고 향후 전략·신사업 등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기에 유리합니다. 해서 지금은 진로 고민으로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당장의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고, 최종 합격 뒤 안정성과 성장성 중 우선순위에 맞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둣 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취업만렙 현직자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9%

              답변수 119

              여기어때컴퍼니기업일치_check-icon

              온라인마케팅직무일치_check-icon

              학교 일치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면접 일정이 몰려서 정신없으실 텐데 서류를 이렇게 많이 붙으셨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네요..ㅎㅎ 결론부터 말하면 일정이 물리적으로 가능하면 다 보시는 걸 추천하고, 결정은 합격 이후에 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은 우선순위보다 면접마다 준비를 최소한으로 겹쳐서 끝내는 게 먼저예요. 1. 가능하면 다 응시! 내일 면접, 화상면접, 목요일 대면면접이 서로 겹치지 않는다면 다 보시는 게 좋아요. 지금 진로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합격한 뒤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면접도 경험이라 보면서 감이 잡히기도 하구요. 시간이 겹치면 인사팀에 정중하게 일정 변경 가능 여부를 문의할 수 있는데, 대기업 공채는 변경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가능성은 낮게 보세요. 2. 준비는 공통 질문부터 경영지원, 컨설팅 인턴, 법무 관련 면접 모두 아래 세 가지는 공통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 지원동기와 직무 이해 - 지금까지 한 인턴 경험에서 내가 맡은 역할과 성과 - 협업이나 문제 해결 경험 이 세 가지를 먼저 말로 정리해두고, 내일 면접이 끝나면 다음 면접의 직무 특성에 맞춰 조금씩 바꾸는 방식이 효율적이에요. 새로 처음부터 준비하면 시간이 부족해요. 3. 공채가 무조건 우선일까?? 일반적으로 대기업 신입 공채는 정규직 입사라서 인턴보다 가치가 큰 경우가 많아요. 다만 인턴이 전환형인지, 어떤 직무인지에 따라 달라요. 컨설팅 인턴은 경력으로는 의미가 크지만 그 자체가 정규직 보장은 아닌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정리해보세요. - 공채 합격이 나온다면: 정규직 기준으로 직무가 마음에 드는지를 우선 판단 - 인턴만 합격이라면: 시작 시기, 기간, 전환 가능성, 경력 가치를 비교 4. 법무 직무가 걱정되신다면 법무 직무는 변호사만 하는 일이라고 단정할 수 없어요. 기업에는 계약 검토나 컴플라이언스, 분쟁 대응을 지원하는 법무 담당 직무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정확한 업무 범위는 지원한 회사의 직무 소개에서 꼭 확인하세요. 지원동기도 "왜 이 회사의 법무인지"를 명확히 해두셔야 해요. 5. 진로가 아직 안 정해졌다면 지금은 합격 가능성을 넓혀두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면접을 보면서 어떤 일이 더 재밌는지, 어떤 조직 분위기가 맞는지 기록해두고, 합격 후 비교해보세용 체력 관리도 꼭 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할게요! 화이티잉~💚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홍삼인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9%

                답변수 243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반도체산업일치_check-icon

                학교 일치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인턴과 정규 중에는 정규를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맛경영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29%

                  답변수 1,348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유통/커머스산업일치_check-icon

                  공채 외에도 수시채용으로 눈을 넓히시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비기술직군 내 직무들 대부분은 TO가 적어요. 따라서 스펙 커트라인이 상향평준화되어 있는데다, 관련 경력 2~3개 가진 중고신입 분들도 많아서예요. 일단 대기업 면접까지 가셨다면, 정량적인 스펙은 일정 이상이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서류와 인적성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 면접은 붙기 위한 싸움의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집단 숫자가 서류전형, 인적성은 수천~수만 명인데 비해, 면접은 수십~수백 명으로 줄어드니까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대부분 평가표에 기반해서 평가를 하고, D등급(최하 등급)이 하나라도 있는 지원자를 먼저 떨어뜨립니다. 이후 상대평가를 통해서 일정 인원을 최종면접에 올리는 구조입니다. 비록 대기업이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체계가 있는 기업이라면 대동소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겉보기에는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건 대동소이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들은 겉보기엔 다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것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물어보는 건 하나예요. "이 친구가 자기 회사에서 얼마나 일 잘 할 친구인지?"예요. 따라서 직무역량과 태도를 가장 비중있게 평가합니다. 둘째, 협업역량입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 분들이 많은데다, 팀원과 불화를 일으키는 팀원이 있어도 법적 문제로 쉽게 퇴사시킬 수 없다보니 가장 많이 보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토론면접에서 비중있게 평가하는 항목이죠. 또한 질문 표현 방식이 다를지라도, 물어보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 - 도전정신: 성공했든 실패했든, 어려움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는지? 결과에 관계없이 어떤 걸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 주인의식(주도성): "시키는 일은 당연히 잘 하고, 시키지 않은 일 역시 알아서 잘 찾아서 하는 사람입니다"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오해나 오류를 최소화하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듣기 위한 노력 역시 포함)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있는지? (상대방의 일 대신 해준건 팀워크가 아닙니다) 2. 자소서에 당당하시면 면접의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갑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 생각하는게 면접관이 문항을 만든다고 생각하는건데요. 면접 질문은 지원자가 적은 자소서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했다고 해봐요. 그러면 "마케팅 인사이트는 어떻게 찾으셨는지?" 혹은 "팀원 간 갈등은 어떻게 해소했는지?" 이런 걸 꼭 물어봐요. 현직자가 1명은 반드시 들어가니까요. 따라서 자소서 한 번 더 읽어보고 들어가세요. 적어도 떨어질 걱정은 더실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친구들은 대부분 자기소개서에서의 내용을 숙지하지 못해, 자승자박해서 탈락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3. 결국은 숫자로 임팩트 있게 잘 어필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두괄식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시며, 그 근거를 탄탄히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추가로 이로써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뽑는 회사는 지원자의 자기자랑과 성장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인물입니다. 이런 저를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하세요. 저희가 물건 살 때 자기 자랑만 늘어놓은 광고 보고, 우리에게 어떤 도움될지 일일이 추론하지 않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4. PT면접: 전달력 평가가 핵심 롯데 코리아세븐 PT면접 응시 경험을 토대로 남기겠습니다. PT면접의 핵심 목적은 전달력입니다. 전달력을 평가하는 이유는, "팀 안에서도 소통하거나 협업할 일도 많지만, 유관 부서와의 협업도 많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질문자께서 CJ제일제당 Product Marketer 담당이예요. 만일 비비고 떡볶이를 일본에 수출하고 싶다고 가정해봐요. 그러면 여러 조건을 따져보고, 이익을 높일 방법을 찾아봐야 하죠. 그 과정에서 유관 부서 협업이 많아요. - 대외협력팀: 이 문구가 과연 법적 문제가 되지 않을지? - 해외법인 및 영업팀: 어느 채널에서, 어떤 프로모션으로 매출을 높일지? - 연구소 및 공장: 공정 프로세스를 최소화하며, 단가를 어떻게 낮출지? - 구매팀: 재료를 어디서 어떻게 저렴하게 공수해올지? - 디자인팀: 포장 디자인으로, 고객분들에게 어떻게 임팩트를 줄지? ​ 이런 일이 마케팅이나 MD 직무에서 많기 때문에, PT전형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본 갖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내용 숙지하고 들어가기 바랍니다. 직무 관련 과제를 주어주며, 즉석에서 30분 이내의 시간 동안 PT를 작성합니다. 이후 과제를 토대로 발표 형태의 면접을 진행했었어요. 추가로 핵심은 나누기와 뽑기입니다. - 나누기란? 예를 들어 비비고 유럽 진출 전략이란 주제가 주어졌어요. 그와 관련된 자료가 있구요. 그러면 여러 자료들을 여러분께서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카테고리화를 잘 시켜야 해요. -뽑기란? 뽑는다는 것은, 어떤 것을 주장한다는 뜻입니다. 즉 주장하려면 말의 근거가 있어야 하잖아요? 여기서 핵심은, 그 근거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잘 가져갈 것인가입니다. -요약 "자료를 자신이 이해하기 쉽게 구역화하는 관찰력", "이를 논리적으로 주장을 뒷받침할 방법을 찾는 논리적 사고", "정리한 내용을 아는 것 이상으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5. 토의/토론면접: '승리'가 아닌 '경청(Listen)과 융화' 토론면접은 면접관이 지원자끼리의 대화를 바탕으로, 평가를 하는 방식의 면접인데요. 이를 평가하는 목적은 "지원자가 신입사원으로 팀 회의에 참석한다면, 어떻게 회의에 임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조직적합도 측면에서는 팀워크,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이죠. GS리테일과 동원F&B에서 주로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조심하셔야 하는 건, 면접에서 토론의 개념은 일반적인 개념과 완전히 다른 의미라는 거예요. 면접에서 토론이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을 말해요. 찬반 의견이 충돌하는 건 대학교 수업에서의 이야기입니다. "토론 대회"가 아니라, 토론 면접입니다. 즉 과정이 핵심이지,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멘티님께서 들어가시면 신입사원이나 저연차 사원으로 들어가게 될 거예요. 그럴 경우 팀 회의에서 팀원들을 압도하며 회의를 이끌어가는게 가능할까요? 거의 불가능하거나, 눈치 보여서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여기서 어필해야 하는 것은 "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융화를 잘 해요. 이런 저와 회의하고 싶지 않으세요?" 예요. 보통 신입사원의 경우 팀원들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회의가 원활히 잘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일이 주요 업무이기 때문이죠. 주입식 교육을 20년 넘게 받은 한국 사람들 특성상, 올바른 토론 습관을 단시간에 갖추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청의 자세를 어필할 방법이 있어요. 바로 "반복과 살 붙이기 연습"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고, 스스로의 의견으로 살 붙이는 방식이죠. 또한 아래 화법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a. "절대로", "반드시", "꼭", "~만이" 등 공격적인 표현 쓰시면, 불합격에 더 가까워집니다. 이런 표현은 공격성이 느껴질 만한 표현이고, 이런 사람들이 최악의 평가를 받아요. 어떤 분들도 공격성을 보이는 팀원과 함께 회의에 들어가고 싶어할 분들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죠. 평가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현업 팀장님(최근 3년 내 인사고과 A등급 이상)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b. 상대방이 공격적인 발언해도, 절대 받아치지 마세요. 자칫 싸움나면 마이너스입니다. 6. 임원면접: 공적인 인성 외 사적인 인성도 평가 우선 임원면접까지 가셨다면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과 조직적합도는 문제가 없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임원면접의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 회사/직무/산업군을 사랑하는가?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오래 다닐 사람인가) - 인성이 괜찮은가? (공적, 사적 인성 모두 동료들과 원만하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인가) - 내일이 더 기대되는가? (현재의 역량을 넘어 앞으로 더 크게 기여하고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가) 우선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처럼 수치화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은 이미 합격선을 넘었다는 뜻입니다. 조직에 잘 융화될 수 있는 사람인지 '조직 적합성'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기를 당부드립니다. 실무진 면접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공적인 인성(일할 때의 태도)뿐만 아니라, 사적인 인성(지원자 본연의 사람 됨됨이)까지 깊이 있게 평가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일할 때의 태도(공적인 인성) 위주의 평가가 실무 면접과 다르죠. "임원의 주관이 기업의 객관"이란 말을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철저한 검증 시스템을 거치다가, 마지막에 임원 개인의 '주관'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 비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죠 물론. 하지만 두 가지 이유에서 납득이 가능하다는 주의입니다. - 수동적 이유: 누구를 뽑아도 정답도 오답도 없다 임원면접까지 간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AI역량검사), 실무 면접, PT면접, 토론면접 등 촘촘한 필터링을 모두 통과한 지원자들만 남은 재원이예요. 그렇기에 임원분들이 남은 사람 중 누구를 최종 선발해도 오답이 없다는 주의입니다. - 능동적 이유: 기업 DNA의 체화 임원이라는 말 뜻을 이해하시는 것이 필요한데요. 임원이란 최소 20년 간 직장생활을, 그것도 꽤 잘 했다는 뜻입니다. 면접관 교육받는 것도, 최근 3년 연속 성과평가 A등급 이상 아니면 주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책에서 봤습니다. 그분들 중에서 면접관 평가 통과해야 면접관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무리 숫자로 분석하고 수치화해도, 기술로 표현할 수 없는 그 기업만의 성향이 있죠. 이건 숫자로 환산할 수 없는 항목이죠.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취업은 운이다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4%

                    답변수 895

                    한화생명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금융/보험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무조건 공채가 우선입니다. 애초에 인턴을 하는 이유가 좋은회사를 가려고 하는거니까요. 최종 어떤직무가 하고싶으신건지는 모르겠으나.. 특별히 원하시는 커리어가 있는건가요? 꼭 그렇더라도 일단은 붙고나서 다니면서 고민해도 충분합니다. 첫회사니까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자하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9%

                      답변수 226

                      한국과학기술연구원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공공/비영리산업일치_check-icon

                      학교 일치직무일치_check-icon

                      무조건 정규입니다. 인턴이 삼성 하이닉스급이 아닌이상 정규랑 체급자체가 달라요. 정규에 집중하는게 맞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