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질문방

모든 기업

모든 직무

모든 산업

[인턴]

중도퇴사 사유 뭐라고 해야 할까요?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6700068

중도퇴사 사유 뭐라고 해야할까요?

지금 공채 병행중이라 채용연계형, 신입 모집 다 지원중이라 정신도 없고 정량적인 스펙 늘리고 싶어서 6개월 인턴 3개월만 하고 그만두고 싶습니다. 한 다다음주에 그만두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공채 병행중이라 더이상 힘들거같다 하는건 너무 솔직한 것 같고 다른거 해보고 싶다 하면 꼬치꼬치 캐물을게 확실한 상황입니다.

뭐라고 해야 뒤탈 안 나고 무난하게 넘어갈까요?

그리고 중도퇴사는 사수한테 먼저 말하면 사수가 팀장한테 말하는 구존가요? 어떡해야 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 멘토 취업고수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4%

      답변수 255

      KY인사컨설팅기업일치_check-icon

      인사직무일치_check-icon

      IT/SW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대기업 인사팀장 8년 경험이 있는 멘토 취업고수입니다. 지금 채용 시즌이라 면접이 한창 진행 중이니까 여러 기업에 지원해서 몇 군데 면접 일정이 잡혔고, 면접에 참석하는 것도 그렇고 면접 준비까지 하다 보니 현재 업무와 병행하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퇴직 의사는 우선 사수에게 이야기해서 팀장님께 전달되도록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인사팀에도 알려지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3,898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기계/로봇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재 공채 준비와 인턴 근무를 병행하며 지친 상황이라면, 퇴사 사유로 회사가 반박하거나 꼬치꼬치 캐묻기 어려운 가족 건강 문제나 개인 건강을 내세우는 것이 가장 무난할 듯 합니다. 가정사나 건강상 당분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얘기하시고, 상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라 밝히기 어렵다며 양해를 구하는 것이 뒤탈을 방지하는 상책입니다. 그리고 다다음주 퇴사를 목표로 한다면 남은 기간 동안 팀에서 인수인계와 후속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늦어도 이번 주 내에는 퇴사 의사를 전달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고는 평소 직속 사수와 관계가 갠찮다면 사수에게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다고 사전에 귀띔을 해둔 뒤, 팀장님께 정식으로 면담을 요청해 공식 퇴사 의사와 인수인계 계획을 밝히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할 것 같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