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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커피챗 제안이 왔는데(마케팅), 아직 취업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면접은 커녕 자소서도 써 본 적이 없습니다..
인턴 제안? 느낌인 거 같은데 그러면 이야기를 나누고 회사 맘에 든다면 서류나 면접을 진행하는 건가요!?
그리고 커피챗에서는 보통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 회사나 직무에 대한 질문을 준비해 가면 되는 건지, 자기소개나 포트폴리오도 준비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커피챗이 처음이라 아는 게 하나도 없네요ㅠㅠ 답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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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뽀하고시풔요
신고글커피챗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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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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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영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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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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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웹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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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이면 아직 채용 단계가 아니라서 실무진이 직무와 회사를 간단히 소개하고 지원자 궁금한 점을 묻는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후 맘에 들면 서류나 면접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자소서나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할 필요는 없고 왜 이 회사와 직무에 관심이 생겼는지랑 최근 활동 한두 가지 정도만 간단히 정리해 가시면 됩니다. 직무나 조직문화에 대한 질문 두세 개 준비해 가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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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업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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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58
KY인사컨설팅
인사
IT/SW
안녕하세요. 대기업 인사팀장 8년 경험이 있는 멘토 취업고수입니다.
커피챗은 과거에는 없던 채용 절차입니다. 최근 들어 기업들이 점차 관심을 갖고 조금씩 활용되고 있는 방식입니다.
커피챗은 회사가 자사에 관심을 갖는 지원자들에게 문호를 열고 정보를 전달해 주기 위해 운영하는 경우도 있구요. 반대로 커피챗을 공식적인 채용 절차에 포함해서 운영하는 회사들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는 오히려 회사가 좋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공개된 SNS 계정 등을 확인하고 먼저 제안한 성격의 커피챗이네요. 굳이 비유하자면 자체적으로 헤드헌팅하는 ^^
굉장히 좋은 기회를 얻으셨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그 회사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판단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준비는 면접에 준해서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기업에 지원할 때 준비하는 것들을 모두 준비할 필요는 없지만, 본인의 이력과 주요 경험,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 방향 등에 대해서는 생각을 잘 정리해 두고 그 자리에 임하시면 충분해 보입니다.
커피챗이라는 것이 결국 지원자와 회사가 서로 궁합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기 때문에, 커피챗에서 서로 좋은 느낌을 주고받는다면 오히려 순조롭게 다음 채용 절차로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 정리하면... 면접 준비라고 생각하시고 준비하면 되구요. 자소서나 포트폴리오까지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이력서 정도는 준비하시면 관심과 예의를 적절히 보이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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