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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취업]

문과 대기업 취업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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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문과로서 서탈을 겪으면서... 정말 취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과쪽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 보통 인서울 하위권이면.. 대기업 직행이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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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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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유통/커머스산업일치_check-icon

      직무마다 다르긴 하지만, 비기술직군 내 직무(특히 마케팅, 전략기획, HR, 경영지원 등) 대부분이 TO가 적은 편에 속해요. 따라서 스펙 커트라인이 비교적 높은 편이며, 관련 경력 2~3개 가진 중고신입 분들 역시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직무들 대부분은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을 많이 합니다. 시스템의 힘으로 막대한 돈을 버는 대기업조차도 말이죠.

      오뚜기에 최종합격해본 경험, 그리고 그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직자들이 소위 8대 스펙 이런 말에 현혹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런 거에 현혹되시면 안 됩니다. 기업/산업군/직무마다 이력의 가중치가 전부 다 다르니까요.

      특히 가장 눈길이 안 가는 스펙은 대내외활동, 어학연수(교환학생), 봉사활동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운 케이스가 많으며, 주관이 개입될 소지가 높기에 공정성이 떨어지니까요. 이런 3가지는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이 의외로 많은 이유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성적,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총 5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막학기 이상이시라면 영어 말하기 점수 AL 이상으로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에 더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1.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 이유 

      우선 스펙이란 기본기에 직무역량이란 특별함을 확보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면접 전까지는 "양질의 인물을 뽑는 싸움"이 아닙니다. "불량품이 아닌 부품을 뽑는 작업" 즉 "떨어뜨리기"가 핵심입니다. 언뜻 들으시기엔 이해가 잘 안 되실텐데요.

      a. 이력서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30배수(1천 5백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7,500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을 겁나 따지는 기업에서 하겠냐는 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b. 자기소개서

      채용 담당 1명은 하루에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입장인데요. 따라서 "잘 쓴 자소서 고르기"가 아니라, "이 친구가 실수 한게 없나"를 위주로 평가를 해요. 

      5분이란 시간 안에, 이 친구를 떨어뜨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죠. 못 볼거 같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키워드 위주로 읽으면 충분히 볼 수가 있어요.

      "잘 쓴 자소서 고르기"는 여러 기준을 고려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리죠. 그에 비해 "못 쓴 자소서 필터링"이, 여러 기준 중 하나만 미달되면 떨어뜨리면 되니까 훨씬 더 빠르니까요. 

      게다가 실수로 부적격자를 면접에 올릴 경우, 윗선으로부터 팀에 "왜 이런 친구를 면접에 올렸냐"고 한 소리 들어 곤란하기도 한 것도 영향이 있어요.

      2. 직무경험의 중요성

      직무 관련 준비가 필요한 이유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력서 상 스펙들 대부분(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통행증의 성격일 뿐, 조직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어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 수가 수천~수만 명이니, 자소서 볼 사람만큼 혹은 인적성 볼 사람 숫자만큼 필터링을 할 수밖에 없어서예요. 

      따라서 직무 경험을 반드시 갖추셔야 합니다. 직무부트캠프를 듣든, 교내 취업지원센터를 가서 현직자를 수소문하든. 아니면 작게라도 관련 업계에서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 등의 일을 해보든지요.

      a. 현직자 인터뷰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죠.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는 대기업에서조차도 공채(공통 역량 기반 채용)를 폐지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b. 직무와 산업군과 관련 있는 일을 작게라도 해보기.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유통업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3. 자기소개서의 목적은 팔기 위한 글 

      제품설명서와 제품광고의 차이는 목적입니다. 제품설명서는 이미 물건을 구매한 사람에게, 이 물건 어떻게 쓰는 거예요 라고 설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제품광고는 물건을 사지 않은 사람에게, 해당 물건을 왜 구매해야 하는지 설득하는 목적입니다.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습니다. 따라서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서류 탈락하는 자소서는 죄다 자기 이야기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즉 목적을 망각해서 서류 탈락하는 케이스가 태반이죠.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어요.

      따라서 자기소개서의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멘티님께서 "자기 자랑만 죄다 늘어놓은 광고"를 보고, 아 "이 제품/서비스가 나에게 이런 도움을 주겠구나" 이러면서 일일이 추론하지 않으시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4. 결국 핵심은 직무에 대한 관심

      기업에서 원하는 경험이란 세계여행, 아프리카 봉사활동, 극기훈련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직무와 관련해 얼마나 스토리가 있는지, 그 스토리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는거죠.

      보통 군대 이야기(특히 남성분들), 조별과제, 교환학생, 시험 점수 올린 이야기는 굳이 자소서에 작성하는 것을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대부분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임팩트가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0점 소재입니다.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동성애를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동성애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게이바에 가서 그들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5.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사 제품 자랑으로 끝나는 광고는 없습니다. 커피 맛이 겁나 좋다고 떠벌리는 광고도, 자동차 브레이크가 잘 작동한다고 끝내버리는 광고도 없죠.

      • 결국 광고의 핵심은 자사 제품 자랑이 아니라, 소비자 이익입니다. 기업이란 손님이 구직자란 이름의 신상품을 구매하는 개념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6.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다양하다

      뜬금없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실 수 있을텐데요. 직무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켜야할 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가 다르면, 대답이 달라야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질문조차도 애인이 하느냐, 어머니가 하시느냐, 교수님이 하시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잖아요? 물어보는 이와 목적,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마찬가지란거죠.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다양하기 때문에,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맞는 깨달음을 적으셔야 한다는 거예요. 

      추후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보면 알게 되겠지만, 수많은 공고가 겹치는 공채 시즌에 이런 걸 하기엔 한계가 매우 커요. 게다가 마케팅 포함한 비기술직군 내 직무 대부분은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을 많이 하죠. 시스템의 힘으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대기업조차도 말이죠.

      창업하시면서 작게라도 이룬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경험 정리를 노션에다 미리 해두셨으면 좋겠어요.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정신: 성공했든 실패했든, 어려움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는지? 결과에 관계없이 어떤 걸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 주인의식(주도성): "시키는 일은 당연히 잘 하고, 시키지 않은 일 역시 알아서 잘 찾아서 하는 사람입니다"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오해나 오류를 최소화하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듣기 위한 노력 역시 포함)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있는지? (상대방의 일 대신 해준건 팀워크가 아닙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대학생 분들은 노션 유료 요금제를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세요)

      유관 부서와의 협업과 분석적 지능이 요구되는 마케팅 MD 직무라면, "유관 부서와 협업 과정에서 명확한 소통을 실천한 경험"과 "매출과 영업이익을 확보하고자, 분석적 사고를 실천하신 경험"을 살리신다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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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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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엔터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 탈락을 경험하다 보면 학벌 때문에 불리한 건 아닌지 고민이 많아지실 것 같아요ㅠㅠ 저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직원 수 약 2,000명 규모의 중견기업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인서울 하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대기업 직행이 어렵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기업 문과 직무는 지원자가 많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학벌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현실적으로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기업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은 학벌도 중요하지만 결국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문과 직무는 지원자의 전공과 경험이 다양하기 때문에 단순히 학교 이름보다는 지원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에서도 다양한 학벌의 직원들이 함께 근무했고, 업무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반드시 높은 학벌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입사 후 업무 능력과 신입 채용 과정에서의 평가 기준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대기업 취업을 위해서는 서류 단계부터 본인의 강점을 확실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 번의 서류 탈락만으로 학벌의 한계를 단정하거나 대기업 취업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지원 직무를 구체화하고, 자소서에서 직무 관련 경험과 본인의 강점이 충분히 드러나는지 점검해 보세요. 대기업을 목표로 준비하되 규모 있는 중견기업까지 함께 지원하면서 기회를 넓히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학벌은 당장 바꾸기 어려운 요소인 만큼 너무 위축되기보다는 지금부터 보완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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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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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6,399

          크라우드웍스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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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W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문과에서 디메리트 없는 학벌은 중경외시입니다. 해당 학교라면 본인의 노력에 따라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낮은 학벌도 당연히 대기업에 갈 수 있죠. 다만 상위 학교 학생보다 더 매력적인 직무 경험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멘티님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을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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