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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4년제 주립대학교를 Computer Science, Math 이중전공으로 졸업하고 학점은 3.78/4이며 현재는 군 전역을 앞둔 만 25세 청년입니다. 대학 생활 간 취업의 문을 두드리기 보다는 대학원 진학을 위한 준비만 했지만, 군 복무 중 대학원 보다는 취업 및 경력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최근 관심이 많은 분야인 금융권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미국에서의 인턴 경험과 프로젝트 경험들이 있지만 금융과는 거리가 있고, 금융관련 자격증으로는 투자자산운용사를 취득하고 CFA LV1을 준비중입니다. 원하는 직무는 포괄적인 범위의 증권사/자산운용사 프론트입니다.
현실적으로 곧바로 신입채용의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해 인턴부터 지원해 볼 예정이고, 비대학생 금융 학회도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길을 걸어온 멘토님이 곁에 없어 어떤 길이 옳은지 올바른 판단이 안섭니다. 인턴 지원의 가능성, 제가 보완해야할 부분에 대한 멘토님들의 소중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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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웁파추웁스
신고글증권사/자산운용사 인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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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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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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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커머스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프론트쪽을 준비하신다면 사실 인턴 없이 신입을 바로 가시는게 쉽지는 않고 또 PB가 아닌 IB쪽은 학벌도 많이 봅니다. CFA까지 준비하시는 것은 나아보이고, 스타트업 전략기획이나 중소증권사 인턴, 컨설팅펌 인턴까지 확장시켜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외대 출신이라 어학을 안보는 곳도 있지만, 그래도 오픽 AL 취득이 주변에 보면 어렵지 않게 하더라구요. 이왕이면 어학도 취득은 해두시는게 나아보입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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