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6708059
안녕하세요 서성한 라인 4-2 문과생입니다. 현재 1차면접들을 보고 시간이 좀 남게 되어 이후 서류를 어떻게 쓸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면접을 잘 본 편이 아니기에 중견이나 인턴 서류도 더 써보려는 상황입니다.
현재 저의 스펙은 학회 및 인턴 2회, 기타 대외활동 5회 정도로, 서류에 써볼만한 내용은 많았지만, 특정 직무에 깊게 몰두한 경험들이 아니다보니 이력서 상에서 매력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인턴 2회도 산업 리서치만 해보았기 때문에 마케팅 측면에서도 전환율을 굴려본 적이 없고, 그렇다고 전략 쪽을 쓰자니 재무제표를 굴려본 적이 없습니다..
제 고민은 두가지입니다.
- 하반기 시즌이 끝나면 상반기 전까지 특정 직무 타깃을 정하고 스펙을 더 쌓아야할 듯 싶은데, 문제는 제가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획이 재밌긴 했으나 전략 쪽은 워낙 고스펙이 많고 제 영어 실력이 네이티브가 아닌지라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을 고려해보아도 퍼포먼스나 콘텐츠 같은 쪽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통 무엇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 남은 기간 동안 중견이나 중소기업이라도 입사를 해야할지, 조급하더라도 인턴을 하면서 상반기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인턴을 하게 되면 상반기 서류 시즌에 상대적으로 자유롭겠지만 그만큼 심리적 압박이 셀 것 같습니다. 다만 중견이나 중소를 넣고 합격한다면 심리적 안정감은 있겠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부족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우선 제가 하고싶은 갈피를 먼저 잡아야하지만, 하반기 취준을 하며 너무 많이 지친 상황이라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이렇게 긴글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신고하기
작성자QOFDE1234
신고글커리어 플랜에 대해 멘토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뭐든지할수있다!
채택률 48%
답변수 3,751
큐비앤맘
마케팅전략/기획
미디어/엔터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