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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소서 학원 다니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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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qna/6710417

 

 

취업에 서류 합격률이 너무 낮아서

자소서 학원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액이 제대로된 커리큘럼은 100~150정도인데

다니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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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1
    • 야근맛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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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어때컴퍼니기업일치_check-icon

      온라인마케팅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포모 심리 이용해서 말도안되는 천정부지 가격 부르는 취업학원들 수두룩 합니다 ㅠㅠ 100~150만 원이나 주고 자소서 학원 다니는 건 개인적으로 비추해요. 서류 합격률이 낮은 건 글재주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경험을 직무 성과 지표와 제대로 연결하지 못했거나 직무 타깃팅이 흔들려서일 확률이 높습니다. 괜히 비싼 돈 버리지 마시고 학교 취업지원센터의 무료 컨설팅을 적극 활용하시거나, 제 경우에는 링커리어에 풀려있는 자기소개서들(특히 지원하시려는 직무/회사 자소서) 보고 좋은 점들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충분히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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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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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미디어/엔터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100만원 이상의 금액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서류 합격률이 매우 저조하다면 우선 경험 정리와 기업/직무 분석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를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격률이 낮다면 바로 고액의 컨설팅,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학교 취업지원센터 or 주변 현직자 지인에게 도움을 먼저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자소서는 특별하고 특수한 스펙이 존재하거나 양이 많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경험을 지원 직무에 맞게 녹여내는 것이 핵심인 점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ai를 활용해서 앞뒤문맥 체크와 오타 점검만 하셔도 완성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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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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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기계/로봇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서합률이 낮아지면서 100이상의 자소서 학원이나 컨설팅을 고려하는 심정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사실 비용 대비 효과를 고려할 때 대형 학원 등록은 신중하게 재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학원의 경우 수강생이 많아서 개개인의 고유한 경험을 깊이 있게 다루기보다는 템플릿 중심으로 첨삭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인사담당자의 눈에 띄는 차별성을 만들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또한, 남이 만들어준 문장은 추후 면접에서 꼬리 질문을 받았을 때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구요.
          해서 큰 비용을 들이기보다는 먼저 서류 불합의 근본 원인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일 듯합니다. 
          대부분의 불합격은 문장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지원 직무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본인의 경험을 제대로 연결하지 못해서 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원보다는 교내 취업지원센터나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무료 취업 커뮤니티등 저비용·무료 채널을 먼저 활용해,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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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홍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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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반도체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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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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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서류 합격률이 낮다 보니 자소서 학원까지 고민하고 계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100~150만 원이라는 비용을 들여 바로 등록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피드백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학원을 다닌다고 해서 서류 합격률이 반드시 높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선 서류 탈락의 원인이 자소서 자체에 있는지, 지원 직무와 경험의 연관성이 부족한 것인지부터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자소서는 문장을 잘 쓰는 것보다 본인의 경험을 지원 직무에 맞게 설득력 있게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학교 취업지원센터의 무료 첨삭이나 현직자 멘토링을 먼저 활용해 보시고, 그래도 개선이 어렵다면 필요한 부분만 1회성으로 첨삭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러 번 피드백을 받아도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면 그때 체계적인 컨설팅을 고려해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취업 준비에 들어가는 비용도 무시할 수 없는 만큼 처음부터 큰돈을 투자하기보다는 현재 자소서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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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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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 학원 다니지 말고, 제발 직무 관련 준비를 하고 경험 정리를 하세요.. 대부분 취준생들이 서류 탈락을 하는 이유는, 자기소개서의 목적을 망각해서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자기소개서는 자기를 소개하는 글이 아닙니다. 뽑는 기업이 구직자의 자기 소개나 성장 배경을 왜 궁금해합니까? 하나도 안 궁금해요. 그런데 그렇게 써 오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요. - 운명의 5분 채용 담당 1명은 하루에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입장인데요. 따라서 "잘 쓴 자소서 고르기"가 아니라, "이 친구가 실수 한게 없나"를 위주로 평가를 해요. 5분이란 시간 안에, 이 친구를 떨어뜨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죠. 못 볼거 같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키워드 위주로 읽으면 충분히 볼 수가 있어요. "잘 쓴 자소서 고르기"는 여러 기준을 고려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리죠. 그에 비해 "못 쓴 자소서 필터링"이, 여러 기준 중 하나만 미달되면 떨어뜨리면 되니까 훨씬 더 빠르니까요. 게다가 실수로 부적격자를 면접에 올릴 경우, 윗선으로부터 팀에 "왜 이런 친구를 면접에 올렸냐"고 한 소리 들어 곤란하기도 한 것도 영향이 있어요. - 제품설명서 VS 제품광고 제품설명서와 제품광고의 차이는 목적입니다. 제품설명서는 이미 물건을 구매한 사람에게, 이 물건 어떻게 쓰는 거예요 라고 설명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지만 제품광고는 물건을 사지 않은 사람에게, 해당 물건을 왜 구매해야 하는지 설득하는 목적입니다. 기업이란 손님 눈에 구직자란, 팔리기 이전의 신상품과 같습니다. 따라서 광고 전단지처럼 "팔기 위한 글"을 작성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서류 탈락하는 자소서는 죄다 자기 이야기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즉 목적을 망각해서 서류 탈락하는 케이스가 태반이죠. - 임팩트가 전부 자소서도 결국은 광고이기 때문에, 임팩트가 없으면 안 읽히니 서류전형에서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채용 담당은 자소서를 소설보듯 여유롭게 볼 수가 없으니까요. 기사를 쓸 경우, 3-30-3의 법칙이란게 있어요. 무슨 말이냐? 3초 간 제목에서 임팩트를 줘야, 해당 기사 요약 내용을 30초 간 보게 되죠. 거기서 임팩트가 있어야, 기사 모두를 읽는데 3분을 할애한다는 거죠. 이는 자소서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보통 군대 이야기(남성분들), 조별과제, 교환학생, 시험 점수 올린 이야기는 굳이 자소서에 작성하는 것을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채용 담당이 하루 100여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데, 남들처럼 조별과제같은 흔한 이야기가 작성돼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만일 멘티님께서 채용 담당이라도 보고 싶을까요? 안 그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득이하게 조별과제를 쓰더라도, 직무에 맞게 녹여서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동성애를 소재로 조별과제를 했다고 가정해봐요. 그래서 동성애 관련 커뮤니티에 회원가입 후, 회원인 것처럼 활동하며 인사이트를 파악해보려고 했다든지. 아니면 게이바에 가서 그들의 특성을 파악해보려 노력했다든지. 이런 소재의 차별화가 필요하다 이겁니다. 즉 같은 내용이라도, 직무 관점에서 접근해야 해요. 대부분은 조별과제하다가 갈등 발생했는데, 대화로 해결했다. 혹은 교환학생에서 외국인 친구랑 어색했는데, 하하호호 거리며 친해졌다 이런 내용이 태반이예요. 그러니 임팩트가 없고, 임팩트가 없으면 서류에서 떨어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채용 담당은 소설 보듯 자소서를 여유롭게 볼 수조차 없으니까 말이죠. 따라서 그 경험으로 배운 점이 무엇인지, 그 배운 점을 활용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임팩트 있게 녹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기억되고 싶다면 슬로건 기억에 남는 광고들은 나름대로의 슬로건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일요일엔 오뚜기 카레",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이런 식으로 말이죠. 소제목을 만들어둬야 글을 읽는 방향을 알려줄 수 있으니까요. 수천 장의 자소서를 봐야 하는 채용 담당 입장이기 때문에, 소설처럼 추론하면서 볼 수가 없는게 핵심 이유입니다. 따라서 두괄식으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두괄식으로 작성하면 내용을 확인하면서 보게 되니까 집중해서 보게 됩니다. 하지만 미괄식으로 작성하면, 소설보듯 보게 되므로 늘어지게 되니 집중력이 흐려집니다. 미괄식으로 쓰면 서류를 스킵하게 되는 거죠. - 자기 가치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 이 세상 어떤 광고도 자사 제품 자랑으로 끝나는 광고는 없습니다. 커피가 겁나 맛있다고 말하는 광고는 없어요. 그 커피를 마심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죠. 화장품이 좋다고 떠벌리는 광고 역시 없습니다. 그 화장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람이 얼마나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보여주죠.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랑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창출에 직무 관점에서 어떻게 기여할지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여야 합니다.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멘티님께서 "자기 자랑만 죄다 늘어놓은 광고"를 보고, 아 "이 제품/서비스가 나에게 이런 도움을 주겠구나" 이러면서 일일이 추론하지 않으시잖아요? 마찬가지란거죠. -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다양합니다. (무지성 복붙 하지 마세요) 직무 경험을 직무에 어떻게 연결시켜야할 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가 다르면, 대답이 달라야합니다. 인터넷에서 본거 보고 무지성 복붙하시면 큰일나요. 예를 들어 "어제 뭐 했어?"란 같은 질문조차도 애인이 하느냐, 직장 상사가 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잖아요? 물어보는 이와 목적, 상황이 다 다르니까요. 마찬가지란거죠.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다양하기 때문에, 지원 기업의 인재상과 핵심가치에 맞는 깨달음을 취사 선택하셔야 한다는 거예요. -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중요)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대학생 분들은 노션 유료 요금제를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으세요) - 결국 핵심은 직무에 대한 관심 기업에서 원하는 경험이란 세계여행, 아프리카 봉사활동, 극기훈련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직무와 관련해 얼마나 스토리가 있는지, 그 스토리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했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관심이 있는거죠.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어릴 때 무역 쪽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면서 경영학에 관심을 가졌어요. 그래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를 우수한 학점으로 졸업했고, 무역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등의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CJ제일제당 글로벌 영업 직무를 지원했다, 이러면 채용 담당이 "아 이 친구가 우리 기업과 직무를 위해 이런 준비를 했구나"란 생각이 단번에 들죠. - 겉보기에는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건 대동소이 자소서나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들은 겉보기엔 다 달라도, 결국 물어보는 것은 크게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결국 물어보는 건 하나예요. "이 친구가 자기 회사에서 얼마나 일 잘 할 친구인지?"예요. 따라서 직무역량과 태도를 가장 비중있게 평가합니다. 둘째, 협업역량입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 분들이 많은데다, 팀원과 불화를 일으키는 팀원이 있어도 법적 문제로 쉽게 퇴사시킬 수 없다보니 가장 많이 보는 영역 중 하나입니다. 자소서 뿐만 아니라, PT면접과 토론면접에서 비중있게 평가하는 항목이죠. 또한 질문 표현 방식이 다를지라도, 물어보는 건 아래와 같습니다. ​ - 도전정신: 성공했든 실패했든, 어려움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는지? 결과에 관계없이 어떤 걸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그 과정에서 뭘 배웠는지? - 주인의식(주도성): "시키는 일은 당연히 잘 하고, 시키지 않은 일 역시 알아서 잘 찾아서 하는 사람입니다"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오해나 오류를 최소화하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잘 듣기 위한 노력 역시 포함)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있는지? (상대방의 일 대신 해준건 팀워크가 아닙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것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편하게 질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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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업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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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기업 인사팀장 8년 경험이 있는 멘토 취업고수입니다.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설사 그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이 10이라고 한다면, 그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10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선 다른 멘토님들이 제안해 주신 것처럼 학교나 관공서에서 취업 준비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무료 프로그램, 또는 소액만 지불해도 되는 프로그램들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전반적인 서류와 지원서의 포지셔닝을 점검하고,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도움을 받으시면 제 생각에는 채워야 할 10 중에서 7~8 정도는 금방 채우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합격 자기소개서들도 충분히 살펴보시면서 어떤 방식으로 작성되어 있는지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요즘은 유튜브에도 취업 준비를 도와주는 채널들이 많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관련된 다양한 팁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료들을 충분히 활용하시면 100만~150만 원을 지불하고 얻을 수 있는 10을 충분히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걱정되고 조급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는데, 굳이 그렇게 큰 비용을 지불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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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렌

                    절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걍 스펙 더 쌓고 경험 정리 잘해서 gpt 한테 맛있게 써달라고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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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자이언트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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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기업 출신의 7년차 채용, 인사 담당자입니다.

                      개인적으로 100~150만 원을 투자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채용담당자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서류 합격률이 낮은 원인이 반드시 자기소개서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직무와 보유 경험의 적합성, 이력서 구성, 지원 기업의 채용 기준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액의 학원에 등록하기보다는 크몽 등에서 현직 채용담당자나 해당 직무 실무자의 1회성 첨삭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서를 잘 써주는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서류가 왜 경쟁력이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진단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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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tato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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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 합격이 안되는 건 보통 자소서의 내용보단 정량적인 스펙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소서 학원을 다니기 보다는, 상담/멘토링부터 받아보시고 한번 기본적인 스펙과 역량부터 체크해보시고 자소서를 다시 다듬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취준생 입장에서 100~150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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