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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말부터 인턴이나 전환형 인턴 지원을 위해서 토익스피킹을 치뤘는데 아쉽게 Im3가 나왔습니다.

원래 영어를 거의 놨던 사람이라 2달정도 준비했는데 많이 아쉽더라고요.

 

국내 콘텐츠마케팅이나 콘텐츠에디터 직무로 준비중인데 IM3는 많이 약할까요?

 

현재 국립대 휴학중이고, 메이저 대외활동도 했었으며 현재 매거진에서 대학생 에디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IM3가 괜찮다면 인턴이나 내년 복학 후 재학기간에 다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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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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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영어를 거의 공부하지 않으셨던 상태에서 2개월 만에 토익스피킹 IM3를 취득하셨다면 너무 아쉬워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IM3가 높은 어학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적은 아니기 때문에 대기업이나 일부 중견기업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콘텐츠 마케팅이나 콘텐츠 에디터 직무라면 어학 성적보다 실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 포트폴리오, 관련 경험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멘티님은 이미 메이저 대외활동 경험이 있고 매거진에서 대학생 에디터로 활동하고 계시기 때문에 직무 관련 경험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익스피킹 점수를 올리기 위해 인턴 지원을 미루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우선 IM3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기업에는 적극적으로 지원하시고, 어학 기준이 IH 이상인 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추후 성적을 보완하는 방향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콘텐츠 마케팅 직무는 어떤 타깃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기획했는지, 조회수나 참여율 등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시도를 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지금은 매거진 에디터 활동과 대외활동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데 더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지원하려는 기업의 공고에서 어학 성적을 필수 조건으로 요구하는지는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연말 인턴 지원을 먼저 진행하고, 내년 복학 후 필요에 따라 IH 이상을 목표로 재응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성적 때문에 너무 위축되기보다는 이미 쌓아온 콘텐츠 관련 경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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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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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현직 마케터입니다.

        오픽이면 모를까 토스 IM3는 애매한 점수이긴 합니다.

        아시다시피 요즘 취업시장이 매우 어려울 정도로 포화상태이고, 타 경쟁자들의 평균 어학 점수가 보통 IH 정도인 것으로 고려했을 때는 IH까지는 끌어올리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현재 IM3 수준이시면 기본기는 가지고 계신 상황이기 때문에 취약한 유형에 조금 더 집중 보완하는 형태로 학습하여 단기간 끌어올리시면 좋을 거 같네요.

        그래야 최소 어학에서 크게 밀리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계속해서 인턴 등 서류는 넣되, 어학은 최대한 빠르게 보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1순위는 '직무 관련 역량 키우기'라고 보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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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근맛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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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국내 콘텐츠 마케팅이나 에디터 직무는 어학 점수보다 포트폴리오랑 원고 기획 및 작성 능력이 많이 좌우해요. 당장 지원을 주저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미 메이저 대외활동에 매거진 대학생 에디터 실무 경험까지 갖고 계신 만큼 실무형 포트폴리오만 잘 다듬어둔다면 어학 때문에 서류에서 떨어질 일은 없어요. 어학 업그레이드는 추후 복학하고 나서 남는 시간에 천천히 하셔도 충분하니까 우선 지원부터 공격적으로 시작해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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