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
** 업계 경험이 아직 부족해 질문의 수준이 낮을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떤 피드백이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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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소개)
로봇, 피지컬 ai 직무로 피벗을 준비 중인 12년 차 피트니스 전문가(건강운동관리사, 현 센터장)입니다.
국가공인 운동처방사(건강운동관리사)로서 10년 넘게 현장에서 다양한 회원을 지도해 왔고, 그 과정에서 생체역학, 체형_기능해부학, 보행역학에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운동프로그램 적용을 병행해 왔습니다. 또한 인체 움직임에 관한 행동패턴 등 다양한 사례를 현장에서 접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막연한 IT 직군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해,
(부끄럽지만, 뭐라도 준비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정보처리기사, sqld, adsp, 네트워크관리사2급, 리눅스마스터2급 을 취득하게되었고, 현재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사 남은 12학점 및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 토익은 700점대,27년 OMSCS 조지아공대에 신설되는 '헬스케어 응용ai 전공'에 관심이 생겨 주말토플학원을 찾아 보고있습니다.
*/
(추가로 항공기정비 / 헬스기구as유지보수 관련 경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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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최근 유니트리 H2-X 홍보영상을 비롯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움직임을 볼 때, 아직 부족한 부분이 꽤 눈에 들어옵니다.
앞으로 로봇과 인간의 격차가 줄어들고 정밀 제어가 한 단계 도약하는 시점이 오면, 제 경험과 직관을 바탕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직무가 분명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가 찾아본 자료는 대부분 표면적인 정보에 그쳐서, 실제 현업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 꼭 듣고 싶습니다.
2. 로봇 엔지니어 직무를 목표로 ros 2와 c++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뮬레이션이나 slam 같은 분야는 우선순위에서 뒤로 두었는데, 현업자분들이 보시기에 위 스택이 올바른 포커스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생계 때문에 부트캠프는 제외했고, 부족한 수학과 공학 지식은 kmooc 와 코세라로 독학 중입니다.)
3. 만약 신입으로 뽑기에 35~36세라는 나이와 기술력이 로봇,피지컬ai 직무 진입에 현실적으로 어려운부분이 있다면, 어떤 우회 경로가 더 합리적인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 omscs 말고 주말대학원 또는 사이버대학원을 통해 빠른 석사 베이스 구축
* 동종 업계의 pm, 백엔드 등 다른 직무로 들어간 뒤 내부 이동
* 기술적 고민과 문제 해결 과정을 녹인 완성도 높은 하나의 프로젝트 집중
* 현실적으로 취업과 로봇 엔지니어 꿈은 내려놓고, 현생유지 및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기술 파트너를 찾고 함께 창업
* 제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다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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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 계신 선배님들, 그리고 비슷한 길을 걸어보신 분들께서 남겨주시는 댓글 하나하나를 소중히 읽고 배우겠습니다. 짧은 한마디도 큰 힘이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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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머슬
현재 esp32, 르로봇so101, 터틀봇으로 입문 프로젝트를 해 보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부족 할 것 같아 제 경력을 잘 살릴 수 있는 프로젝트나 참고할 레포가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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