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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금융권 취업 준비 방향 및 스펙 보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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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력: 지방거점국립대 농업경제학과 4학년 2학기

  • 학점: 4.0 / 4.5 (성적우수상 수상)

  •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ADsP, 컴퓨터활용능력 1급

  • 경험: 식품 관련 공공기관 현장실습 4개월, 아르바이트 경험 6회

  • 어학: 현재 토익스피킹 IH~AL 등급을 목표로 준비 중

취업 준비 관련 고민

현재 금융권 중 은행과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를 비슷한 비중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 직무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고민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 사항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① 은행과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 병행 가능 여부

은행과 보험사는 직무 특성과 채용 전형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야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한쪽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② 토익스피킹 목표 등급

현재 어학에 자신이 없어 토익스피킹 IH~AL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고려했을 때 IH 정도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시간을 더 투자해서 AL까지 취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③ 물류·유통 관련 자격증의 활용도

현재 물류관리사와 유통관리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융권 취업, 특히 은행 및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에서 해당 자격증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직무 연관성이 크지 않아 스펙으로서 큰 의미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농업경제학 전공자로서 유통·물류 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꾸준한 자기계발 및 성실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④ 자격증 취득 이후의 준비 방향

토익스피킹과 투자자산운용사까지 취득한 이후에는 어떤 준비를 우선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금융권 관련 인턴 경험을 추가로 쌓는 것이 좋을지

  • 은행권 취업을 위해 NCS 및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를 위해 별도의 직무 역량이나 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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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 멘토 귀여운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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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502

      HD현대건설기계기업일치_check-icon

      회계직무일치_check-icon

      기계/로봇산업일치_check-icon

      둘다 쓰시면 될 거 같고, ih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물류 유통 자격증은 그냥 자격증란에만 써두시고 자소서나 면접에 쓰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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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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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8,317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지원직무일치_check-icon

        유통/커머스산업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우선 멘티님의 스펙을 보면 공기업 스펙으로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은행과 영업관리는 고객응대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결이 다른부분이 있다보니 인턴을 하는데 잇어 어떤것을 할지 정하시는게 맞고 어학은 토스 AL이 오픽IH수준이라 AL은 받아두시는게 맞습니다. 물류자격증은 솔직히 큰 이점이 없습니다.. 현재 스펙에서는 인턴경험을 더 쌓아야합니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하신다면 꼭 좋은 회사 취업 가능하실테고, 자소서, 이력서 등 기타 궁금하신 점 잇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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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렌

          1. 문과인데 토스 IH면 엄청 낮은 겁니다. 토스 AL = 오픽 IH 수준이니까 최소 토스 AL은 받아야돼요. 하나은행, 우리은행 같은 경우는 스펙 없고 영어성적만 높아도 서류 붙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토익 900이상, 오픽 AL 수준이요 2. 금융권에서 물류, 유통 자격증은 필요 없습니다. 금융과 관련된 신분사, AFPK 정도는 있어야돼요. 요즘 최소 1개씩은 있습니다.  투운사는 증권사쪽에 더 맞아서 신분사아니면 AFPK 따는 거 추천드립니다. 3. 금융권 인턴 할 수 있으면 하고, NCS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니 꾸준히 하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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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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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356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유통/커머스산업일치_check-icon

            비록 금융권 관련 업무 경험이 없습니다만,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아는 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융권 관련된 내용은, 다른 현직자 멘토분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적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오뚜기에 최종합격해본 경험, 그리고 그 외 GS리테일, BGF리테일, AK플라자, 롯데 코리아세븐 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① 은행과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 병행 가능 여부

            은행과 보험사는 직무 특성과 채용 전형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야를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한쪽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결국 핵심은 직무/산업군 간 연결고리 전법입니다. 무슨 말이냐?

            은행이나 보험사 모두 큰 돈을 관리하는 업무라는 특성이 공통점이라고 봅니다. 큰 돈을 관리해야 하는 업종이라면, 기업 입장에서 어떤 사람을 먼저 떨어뜨려야겠어요? 

            큰 돈을 횡령할 위험이 높은 사람, 혹은 숫자에 둔감해서 일을 그르칠 위험이 높은 사람 아니겠어요?

            그렇기에 분석적 사고를 통해 결과를 만들어본 경험을 구체적인 숫자로 임팩트 있게 어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첨언한다면 기업은 여러분의 자기 자랑이나 성장 배경에 일절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의 경험에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이예요.

            • 따라서 핵심은 "저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를 돈 주고 구매해 주십시오"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따라서 자소서는 광고 전단지처럼 작성하셔야 합니다.

            ② 토익스피킹 목표 등급

            현재 어학에 자신이 없어 토익스피킹 IH~AL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권 취업을 고려했을 때 IH 정도로도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시간을 더 투자해서 AL까지 취득하는 것이 좋을까요?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적어도 AL 이상은 취득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다만 인적성검사나 면접까지 가셨다면, AL 이상이라면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이력서에서만 핵심일 뿐,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과는 무관하니까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기에는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지원자 수가 너무 많으니까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혹은 합산 후 일정 미만의 인원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더 자세한 예를 들어볼게요. 

            대기업 공채로 50명을 뽑는다고 가정하고, 인적성검사 볼 사람을 30배수(1천 5백 명) 뽑는다고 가정해볼게요. 거기에 3만 명이 지원을 했다고 칠게요. 그러면 27,500명을 서류전형에서 날려야 하는 겁니다.

            채용 담당 1명이 자소서 1장을 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5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1시간에 12명을 볼 수 있죠. 정말 열심히 보면 하루에 100명의 자소서를 볼 수 있습니다. 서류전형이 영업일 기준 1주일이라면 700명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 다 제쳐두고, 자소서 평가 업무에 올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죠.

            그러면 채용 담당을 43명을 고용해야 하는 결과값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비효율적인 업무를 이윤과 효율을 겁나 따지는 기업에서 하겠냐는 겁니다. 물리적으로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소서는 이력서에 비해 공정성이 떨어지는 면이 큽니다.

            따라서 이력서의 이력으로 필터링 작업을 한 뒤, 자소서를 평가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정 이상의 스펙을 갖추셔야 합니다.

             

            ③ 물류·유통 관련 자격증의 활용도

            현재 물류관리사와 유통관리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융권 취업, 특히 은행 및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에서 해당 자격증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직무 연관성이 크지 않아 스펙으로서 큰 의미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농업경제학 전공자로서 유통·물류 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꾸준한 자기계발 및 성실성을 보여주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직무 관련 자격증은 스펙으로서의 성격일 뿐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는 직무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직무 관련 준비가 필요한 이유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력서 상 스펙들 대부분(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통행증의 성격일 뿐, 조직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어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 수가 수천~수만 명이니, 자소서 볼 사람만큼 혹은 인적성 볼 사람 숫자만큼 필터링을 할 수밖에 없어서예요. 

            따라서 직무 경험을 반드시 갖추셔야 합니다. 직무부트캠프를 듣든, 교내 취업지원센터를 가서 현직자를 수소문하든. 아니면 작게라도 관련 업계에서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 등의 일을 해보든지요.

            a. 현직자 인터뷰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죠.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는 대기업에서조차도 공채(공통 역량 기반 채용)를 폐지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b. 직무와 산업군과 관련 있는 일을 작게라도 해보기.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유통업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④ 자격증 취득 이후의 준비 방향

            토익스피킹과 투자자산운용사까지 취득한 이후에는 어떤 준비를 우선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금융권 관련 인턴 경험을 추가로 쌓는 것이 좋을지

            은행권 취업을 위해 NCS 및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보험사 영업관리 직무를 위해 별도의 직무 역량이나 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지

            4학년 이상이신 분들이나 졸업하신 분께서는, 거울과 주경야독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전략 게임을 하실 때, "자원이 풍부할 때 승리하는 전략"과 "자원이 부족할 때 승리하는 전략"이 다르잖아요? 취업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기업 외에도 중견기업(BGF리테일, 대상 청정원 등), 강소기업(메가존클라우드, 올리브인터네셔널 등), 외국계 기업(OB맥주 등)으로도 말이죠. 경력 쌓아서 우회하시는 방법도, 스펙이 다소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알맞는 스펙이 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첨언한다면 말씀주신 직무 포함한 비기술직군 내 직무 TO가 적은 편에 속해요. 오뚜기 공채 합격 인원 50명(본인 포함) 중에서 1명 뽑을 정도로요. 

            따라서 스펙 커트라인도 상향평준화되어 있고, 관련 경력 2~3개 가진 중고신입 분들도 많아요. 

            특히 재무나 회계 지식은 직무 재교육이 겁나 어렵기 때문에, 경력직이나 전공자가 아닌 이상 잘 안 뽑습니다. 게다가 큰 돈을 관리해야 하는 직무이다보니, 수학적 사고가 일정 이상인 분들을 많이 선호합니다.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을 주로 선호하고요. (커리어 관련 칼럼 보고 말씀드립니다)

            공채란 공통 역량에 기반한 채용을 말해요. 조선시대 과거제, 대입 수능시험처럼요. 따라서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위주로 점수를 매기는 서류와 인적성으로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해요. 이후 붙기 위한 평가인 면접을 거쳐 채용하는 방식이죠. 

            즉 직무에 특화된 사람이 들어오지를 않아요. 이로 인해 아래와 같은 문제가 생긴거예요. 

            a. 공통 역량(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자격증) 우수하니 성실해서 일 잘 할거 같아 뽑았는데, 직무 적합도가 낮아 조기 퇴사 인원 증가

            b. 적재적소에 인원 충원이 되지 않아, 현업 부서에서 불만 (인원 충원에 6개월~1년 소요) 

            이런 상황에서 뽑는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요새는 지원자들도 인턴 경험 하나 씩은 다 갖고 있는 등 스펙이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야. 이런 상황에서 스펙 정해두고 구직자 뽑으면 되는데, 굳이 공채를 왜 해? 돈 아깝고 시간 아깝게"  

            따라서 수시채용으로 바뀐 겁니다. 이로 인해 구직자와 회사 모두 윈윈이었던 거죠. 따라서 기업에서 안 할 이유가 없게 된거예요.

            a.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니까 업무 만족도 높고, 현업에 빨리 적응할 수 있음. 

            b. 회사는 처음부터 직무 적합도 높은 인원 뽑으니까, 퇴사율 줄일 수 있음.

            c. 직무 적합도 높은 인원 채용으로,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편리. 뿐만 아니라, 현업 부서에서 인원 빨리 충원해줘서 선호.

            이런 이유로 수시채용을 택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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