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2026 상반기 공채 지원 직무 선택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SKP에서 학사, 석사를 취득했고 학사 학점은 3.95/4.3, 석사 학점은 3.78/4.3입니다.
전공은 유기화학으로, 대학원 기간 동안 유기합성 반응 개발을 연구하였으며 sci급 논문 2편을 2저자로 제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석박통합 과정 중 석사 전환으로 졸업하는데 총 7학기가 걸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SK하이닉스 공채에 도전하려 하는데, 지금 고민중인 직무는
TechR&D의 알앤디공정(특히 포토)과 제조의 양산기술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학원 기간 동안 광반응을 주로 다뤄 포토 공정에 관심이 많고 적성도 해당 직무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최근 채용 트렌드를 보면 알앤디공정 같은 경우 반도체전공자가 아니면 거의 뽑지 않고, SKP에서 반도체 전공으로 석사까지 한 사람들도 많이 떨어질 정도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전공은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부족하기에 제가 다른 지원자와 비교해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반면 양산기술은 상대적으로 TO가 많지만, 제 연구 경험과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 적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1. 광유도 유기반응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알앤디공정에 도전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경쟁력이 있을지
2. 또는 합격 가능성을 고려해 양산기술로 지원하는 것이 더 나을지
멘토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조언이나 정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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