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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학 동안 SPTA 또는 서울 반도체 공동연구소 반도체 공정 실습을 하나라도 들어보려고 하는데, 교육비가 생각보다 높아서 어떤 과정을 선택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지 고민입니다.
현재 가능한 과정은 SPTA가
- 포토 공정 최적화 실습 40 2일
- 반도체소자제작 및 패키징 실습 90 3일
- 패터닝 공정 실습 45 2일
- 박막형성 공정 실습 45 2일
- 구조형성 공정 실습 65 3일
- 반도체소자제작 및 전기적특성분석 심화 80 3일
- 서울대 연구소는 약 55만원입니다.
가격대가 40만 원대부터 90만 원대까지 있고, 재직자 과정은 더 비싼 편이라 학생 입장에서는 한 번 선택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화공 전공자로서 증착, 식각, 포토, 공정 조건, 불량 원인 분석 같은 내용을 직무와 연결하고 싶은데, 이 중에서 가장 추천할 만한 과정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 전반적인 공정 흐름을 잡기 좋은 과정
- 자소서나 면접에서 활용하기 좋은 과정
- 비용 대비 가장 실속 있는 과정
이 세 가지 기준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들어보신 분이나 반도체 공정기술/양산기술 쪽으로 준비해보신 분들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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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취준생화공
신고글실습 어떤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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