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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4년제 중문과 막학기 취준중에 중견 영업지원 직무로 취업을 했습니다
중국에서 살기도 했었고 중국어 공부를 계속 해왔어서 해외영업, 구매로 취준을 했지만
회사규모나 연봉, 그리고 당시 채용 공고에 중국어 가능자 우대를 보고 회사를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물경력이될까 걱정스러운 루틴적인 업무,
업무에 전혀 활용되지 않는 중국어 능력 때문에 고민이 되어 글을 씁니다.
현재 가장 고민중인게
학벌과 스펙치고는 개인적으론 만족스러운 초봉인 4천 초반의 연봉과 미래 커리어를 두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1년만 채우고 중국어를 우대하는 회사의 해영, 구매로 이직할지,
아니면 더 큰 규모 회사를 바라보며 영업지원으로 커리어를 이어갈지가 고민입니다.
스펙으로는 국무사랑 무역영어, 오픽IH, HSK6급 고득점 이정도 있습니다.
연봉이나 회사 규모를 보고 눈을 낮추더라도 해영, 구매로 이직하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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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캥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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