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링커리어에 종종 질문 올리면서
멘토 분들께 많은 도움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면접 기회도 많진 않지만 올해 상반기에 7번 정도의 인턴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부 낙방을 하고 말았고.. 인턴 면접도 꽤 빡세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 장단점, 직무적 강점, 갈등 발생시, 꼭 우리 회사인 이유,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지, 해 온 활동과 우리 업계와 방향이 다른데 왜 지원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하는지, 상사가 일을 이미 많은데 더 주면 어쩔건지, 팔로워형인지 리더형인지, 기억이 남는 프로젝트, 우리 회사sns의 미흡한 부분은 뭘까요 등등..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면접은 체험형이기도 했습니다만..) 꽤나 딥한 질문들이 많았어서 나름 답하긴 했습니다만 떨어졌네요.. 원룸텔에 살아서라도 다닐 의지가 있는데 현 본가가 지방이라 그런지..
아무쪼록 면접 팁 같은 게 있다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스펙도 아래에 적어두겠습니다. 취준생으로써 주말엔 할 만한 게 딱히 없고 공백기가 이제 1년이 넘어가서 초조한 맘에 이것저것 적어봅니다..
남자 만24세 지방사립대 콘텐츠학과 3.59/4.5
JLPT N1, OPIc영어 AL, GAIQ, 컴활 2급, 1종보통(장롱)
학기중 사무보조 인턴 3개월 (빼버릴까 싶습니다. 마케팅과 무관해서요.)
블로그 4년 운영 - 글쓰기, 자료조사, 키워드, 콘텐츠 (구독자 600명 이상) (맞팔x)
온라인 커뮤니티 관리중 (200명 이상 참여중) - 커뮤니티 운영,소통, 관리
오프라인 행사 기획 - 20,30명규모 전체적인 행사 기획준비 및 실행 , 이후 9월쯤 100명대 규모 행사 기획중입니다.
인스타그램 매거진 - 카드뉴스 제작, 콘텐츠 기획 및 제작(디자인 포함), 에디팅, 맞팔없이 400명 돌파 최대 도달률 900%까지 찍어보았습니다.
제가 전공과 다른 길을 졸업 이후 재탐색한지라 대외활동이 없는 건 큰 오류가 맞습니다. 그래서 혼자? 대외활동 같은 걸 도모해 본 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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