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인턴 고민

모든 기업

경영컨설팅

인턴 중 타사 정규직 면접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3464752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컨설팅펌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입니다. 

 

입사할 때 구두로 계약 기간 만료 후 자리가 있다면 정규직 전환을 도와준다고 하셨고 선임분들도 다 좋으셔서 적응 잘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입사 전에 당연히 제 지원서를 무수히 많은 회사에 뿌렸고 거기서 한 곳이 서류 통과되서 차주에 1차 면접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온 회사가 누구나 들어도 아는 회사고 정규직 면접이기도 해서 무조건 가고 싶은데 문제는 구두상이긴 하지만 정규직이 걸린 인턴 생활 중에 갑자기 타 회사 면접 간다고 말하기도 많이 곤란한 상황입니다. 

 

물론 이건 제 미래가 달린 거라 병가든 뭐든 해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이게 외통수인게 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몇몇 분들이 그 제가 지원한 회사에 상주하면서 지원사 관계로 있어서 간다면은 솔직히 말씀드리고 가야할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 향후 정규직 전환에도 큰 리스크가 없으면서 면접도 무사히 갈 수 있을까요..? 

 

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일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도 정규직 전환 시 페이 및 클라이언트 풀도 괜찮아서 지원한 회사랑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회사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 있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멘토분들께 고견 여쭙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14
링크브러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