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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프로덕트 디자이너(UXUI) 직무 선택한 졸업유예생인데요
6개월간 취업계내고 스타트업 회사에서 관련 직무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3월이면 6개월 계약 만기인데, 회사측에서 1년 계약직 포지션을 제안주셨는데 1년 계약직 다니면서 다른 기업 정규직 계속적으로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인턴만 다니고 취업준비에 몰두하는게 나을까요 ㅠㅜㅠ 경기도 안좋은 터라 더욱 고민입니다. 또한, 회사 다니면서 포트폴리오 다듬고 정규직 지원하는게 체력적으로 가능할지도 걱정이네요.. (회사는 야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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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야오우이
신고글계약직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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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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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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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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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계약직을 하는 이유는 경력을 쌓기 위함이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직무적 경험을 쌓기 위함입니다.
3월에 만료가 된다고 하면 멘티님은 다른 회사에 지원할 겁니다.
그럼 연장을 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그래도 다른 회사에 똑같이 지원할 겁니다.
달라질거 없으며, 혹시나 운이 안좋아 이번에 떨어지면 멘티님은 하반기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버리게 되겠죠.
그런걸 감안해서, 직무 경험을 더 쌓을 수 있기 때문에 병행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취업 준비에 몰두한다고 하시는데, 취업 준비 별거 없습니다.
자소서 포폴 면접 인적성 준비인데, 이건 회사 다니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남들은 다 학교 다니면서, 회사 다니면서 하는데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포폴 다듬고 정규직 지원하는게 체력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구요, 의지의 차이 입니다.
솔찍히 말씀드리면, 회사 다니면서 의지가 준비할 의지가 안생기는건, 회사 안다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회사 다니면서 준비할 시간 충분히 됩니다.
저는 회사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했는데요, 하루 14시간 이상을 회사 관련해서 시간을 보냈구요, 주 52시간이 넘어서 시간 지우면서 다녔습니다. 그러고 주말 출근하는 날도 있었네요.
근데 의지를 갖다 보니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구요, 계속 쌓았던 경험이 이직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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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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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현재 채용 시장이 좋지 않아서, 계속 근무할 수 있는 곳에 있으면서, 채용 지원을 병행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만. 반드시 취업 준비에만 몰두한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생각보다 채용 시기와, 운적인 요소 등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다보니. 병행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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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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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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