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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학번 25세 경영학과, 여자이고 상반기 취준에 모두 실패하였습니다.
유관 인턴 경험이 없다 보니 1차 면접에서 썰 풀 거리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직무는 SCM이나 구매, 물류 직무 희망합니다.
암튼 공백기도 우려되고 실무 경험을 쌓고자 외국계기업 6개월 파견직을 지원했고 입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희망하던 직무와 100% 일치해서 입사를 할 계획인데, 유명하지 않은 기업의 파견직은 안좋게 본다는 얘기들이 많아 고민됩니다.
유명하지 않은 기업인데(본사는 크지만 한국 지사가 작음), 파견직으로 입사하였을 경우 오히려 불이익이 있을까요?
외국계 기업이다 보니 1년 이상 계약을 한 경우만 직계약으로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6개월 단기 포지션이라 경력증명서를 뗐을 때 맨파워코리아 소속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인턴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지 고민됩니다.
그리고 하반기 공채랑 인턴 병행 힘들까요? 6개월이라는 기간이 불필요하게 긴지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습니다.
(주 2회는 재택 근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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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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