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4516346
IT서비스 비개발 직군 희망하고 있습니다.
IT플랫폼에서 6개월 인턴 경험 2번이 있어요.
고민되는 점은 26살이고 이제 정규직 자리로 취업하고 싶은데,
원하는 직무는 모두 경력직 혹은 체험형인턴이라는 점이에요.
IT업계도 요즘 힘들다고 하니 어쩔수없죠..
요즘워낙 취업이 어렵다 하니 인턴/정규직 구분없이 지원하라는데,
만약 기회가 생기면 또 인턴을 하는게 맞나 싶어요
포폴 쌓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은 해봤지만
아직 해보고싶은 직무경험이 남아있기는 한 상태입니다.
제 고민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 현재 다양한 경험은 해봤지만, 포폴에서 부족한부분 조금 채우자고 인턴을 3번 해도 괜찮은게 맞는지?
- 아님 정규직으로 작은 회사라도 알아보는 게 맞나?
(근데 현직자분들 의견 들어보면 ㅠ 첫 커리어가 중요하다고 조급해서 아무곳이나 가진 말라더라고요)
- 사실 인턴도 붙기 어려운게 현실이지만, 만약 붙는다면 체험형이라도 근무하면서 정규직 기회를 계속 찾는 것이 현재 최선인가?
(저는 직장 병행하면 이력서 포폴 준비가 엄청 더딘편이라 망설여집니다.)
정규직 목표로 하반기 취준에 집중하는게 맞을지...
공백기 얼마나 될지 모르니 어디든(인턴포함) 지원하는게 맞을지...
다양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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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0n92
신고글인턴 종료후 또 인턴하는 게 맞을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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