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5252607
PD 희망하고 있습니다. 막학기를 남기고 휴학을 하고 실무를 쌓아보려고 하는데,
유튜브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인턴직과
방송국 연출 및 제작 보조, 자료 리서치 FD직 (파견계약직)
중 어떤 경험이 제 희망 직무와 더 유관할까요..?!
인턴직에서 제작하게 될 콘텐츠는 PD 중에서도 제가 가고 싶은 분야와 아주 fit하진 않은데... 휴학생이어도 보통은 대학 재학 상태에서는 인턴을 아주 일반적으로 많이 한다는 점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FD직은 담당 프로그램이 제가 주로 해온 영상 콘텐츠들과 결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같은 전공, 같은 활동 해온 친구들도 FD 하는 것은 못 봐서요 ㅠㅠ 그래서 최소 수료생부터 뽑는가 싶긴한데 학교 커뮤니티에서 해보셨다는 분을 한 분 봐서 고민이 됩니다.. 혹시 FD직이 재학생 상태인 대학생 거의 채용하지 않는 것이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턴직과 FD직 모두 회사 규모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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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mi_0511
신고글영상 PD 희망 스펙 쌓기(인턴 or 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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