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5304784
(물론 난 인턴도 해본적없지만..)
1일차
아이디 발급하기전이라 오전은 여유롭고 오후에 아이디 발급받고 업무 알려준거 받으면서 업무 시작...
2일차
9시 업무시작이여서 8시 40분이 도착했는데 이미 직원들 앉아서 업무보고있음.... 퇴근 4분전에 추가로 업무줬음... ㅠㅠ
3일차
새로운 업무 배웠는데 ㅈㄴ 헷갈림....
대리님께 물어봐도 헷갈려서 내가 ㄹㅇ 멍청이인가 싶음...
4일차(오늘)
어제 배운 업무처이하는데 모르는거랑 안배운거 나와서
대리님께 물어보고 싶은데 고객이 계속 있어서 틈이 없음...
모르는거 쌓이고 쌓이다 5개 달성...
겨유 11시 30분에 여우 생겨서 해결법 물어봄
오후에 업무하다 5시쯤에 2일차에 했던 업무 하라고 대리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년도가 바뀌면서 절차가 살짝 변경됐다고 말씀해주심... 기존 업무도 어려운데 절차 변경되서 ㄹㅇ 멘붕왔음.....
6시 됐는데 직원들 퇴근할 생각이 없어보임.....
난 인턴도 아니고 현장실습이라(체험형이라 전환형아님) 고민고민하다 6시 5분에 퇴근.....(MZ라고 생각하실까?)
기관은 공기업이고 하는업무는 보증업무..
대학생 생활만하다 직장인생활 하니 힘들어 죽겠음...
그나마 장점은 시간이 겁나 빨리가.... 진짜로 핸드폰 볼 여유가 하나도 없고 점심먹고 1시에 일 시작하다 잠깐 시계한번보면 막 3시,4시 이렇게 됨..... (하지만 진도는 그렇게 나가지도 못했음...)
원래 이렇게 힘든거야?. 아직 초반이라 그런거야?
그래두 장점은 ㄹㅇ 확실할듯... 직무경험
고객등록,고객한테 문자보내고,현장실사,보증서 약관 변경,보증서 기한 연장, 등등
아직 배우지도 않은 업무 천국인데 벌써 자소서에 쓸 소재가 넘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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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아정
신고글 현장실습하는데 인턴보다 더 힘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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