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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인턴 경험을 처음 해볼 예정인 4-1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미 다른 곳에서 최종합격을 한 인턴 포지션이 있었는데, 추가로 면접을 본 다른 회사의 결과를 기다리기 위해 일주일 정도 입사 지연을 요청드렸던 상태였습니다.
마침 오늘 결과를 기다리던 곳에서 연락이 왔고, 이쪽도 최종 합격이라고 안내받아서 결론적으로는 이쪽에 입사를 하는 것으로 마음이 기울던 와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려봅니다.
- 이전에 이미 붙었던 곳은 체험형 인턴이고, 이번에 붙은 곳은 산학협력인턴(현장실습)입니다. 제가 링커리어에서 다른 분들이 정규직을 위한 스펙이 인턴이고, 인턴을 위한 스펙이 현장실습이라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말이 진짜인지, 실무 경험을 쌓는다는 관점에서 봤을 때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제 희망 직무는 영상 콘텐츠 제작 & PD이고, 체험형 인턴은 언론사 유튜브 디지털 콘텐츠, 산학협력인턴은 방송사 산하 뉴미디어 스튜디오(제작사)입니다. 그리고 양쪽 월급/실습지원비가 비슷하고, 인턴 기간도 6개월으로 동일합니다. - 예정대로 새로 붙은 곳에 입사를 결정하게 된다면, 이전에 입사 지연을 요청드렸던 곳에 입사를 포기하겠다는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어떤 식으로 연락을 남겨야할지 고민입니다.
지연을 요청드렸을 땐 기타 문의 연락처로 문자를 드려서 개인 사정상 처리해야 하는 일정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정된 입사 일자까지 (주말 제외) 4일 정도 남은 상황인데, 사실 이쪽에서 제 사정을 많이 배려해주셨다고 느껴서 최대한 정중하게 연락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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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o#A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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