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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A기업에서 인턴 최종 합격을 받고 B기업 인턴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업계가 매우 좁아 선택지 기업이 국내에 거의 10개 미만인 특수한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직 B기업 발표가 나오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B기업에서의 면접 시그널 또한 좋았다고 생각하고
A와 B 둘다 장단점이 명확하여 가고싶은 마음이 정확히 반반인 상황입니다 ㅠㅠ
아무래도 A는 이미 발표가 나왔고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더 좋은 기업이라 생각해
현재는 A쪽으로 살짝 마음이 기운 상태입니다.
단 B기업은 규모가 작아 만약 합격 포기를 한다면 무조건 저를 기억하실 것 같다는 걱정이 듭니다.
A기업에서 인턴을 거친 뒤 추후에 B기업에 재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 경우 미리 인사팀에 포기 의사를 밝히는 게 그나마 재지원 시 불이익을 줄일 수 있을까요?
또는 만약 합격 발표를 받을 경우 어떻게 말씀드리는 경우가 재지원 시 불이익이 적을까요?
벌써 김칫국부터 마시게 되네요 ㅠ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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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벗들나무
신고글 인턴 합격 포기 후 재지원 시 불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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