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이며 올해 4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광고/마케팅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는데, 한 가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인턴 경험이 없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치료와 회복이 필요한 시기가 있어 휴학을 했고, 그 과정에서 인턴 지원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지난 휴학 1년 동안도 치료에 집중해 많은 스펙을 쌓지는 못 했습니다.
그래도 공모전, 팀 프로젝트, 대외활동은 꾸준히 해왔지만... 기업 실무 인턴은 아직 해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주변을 보면 3학년 때부터 인턴을 여러 번 경험한 친구들도 있고, 이미 마케팅 직무 인턴을 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
스스로 늦은 건 아닐지 불안해지는 순간이 많습니다.
특히 광고/마케팅 직무는 실무 경험이 중요하다고들 하다 보니...
실무 경험이 중요한 만큼 세부적인 직무 상관없이 중소기업/스타트업이라도 들어가 빠르게 인턴 경험을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지금 스펙이 많지 않은 4학년 시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 무엇인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