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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H청년인턴이 붙은 상황입니다.
저는 포괄적이긴 하지만 무역 쪽 직무(해영, 물류 쪽)와 사기업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제가 붙은 LH인턴의 경우 1.공기업/2.주거복지(주업무=민원응대)라고 알고있어서 제가 원하는 방향성과는 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해외영업은 외국어에 능통한 사람들이 많다보니까 하고싶지만 제가 그 정도의 능력치를 가질 수 있을지 계속 걱정이 되는 직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제가 고민하고 있는 지점은
1. 공기업 생각이 아직 없는데 한 학기 휴학하면서 공기업 인턴을 할 메리트가 있는지(오히려 학교 다니면서 오픽, 국제무역사 자격증 공부+창업동아리 하는 게 더 생산성있지 않나??)
2. 주업무가 민원응대라고 알고있는데 이미 민원응대 경험은 많아서 커리어 측면에서 도움이 될지
입니다...
인턴을 한다면 한 학기(3개월 정도)하고 여름에는 현장실습이나 다른 인턴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무역을 하고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언어적 측면에서 자신감이 부족해서 다른 분야도 계속 기웃거리게 되는 거 같아요..
짧게나마 조언주시면 방향을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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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도선별감귤
신고글 직무 무관한 인턴붙었는데 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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