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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신입/인턴으로 취준을 진행하던 중, 고민이 생겨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전 인턴 근무 당시에 사수분으로부터 "적극성이 조금 부족한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돌이켜보니 주어진 업무는 성실히 해냈지만, 딱 거기까지였던 것 같아요.
시키는 일 외에 스스로 할 일을 찾아보거나, 이 일이 전체 프로젝트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게 고민하지 못한 채 다소 수동적으로 임했던 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내 일'이라는 책임감보다는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생각에 갇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취준이 끝난다면 다시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하게 될텐데, 그때의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말보다 실질적인 행동으로 제 열정과 적극성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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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나 인턴 입장에서 '적극적이다'라고 느껴지는 행동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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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시키기 전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센스 있게 할 일을 찾는 루틴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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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멘토님들이 보셨던 신입 중 "와, 이 친구는 진짜 자기 일처럼 한다"라고 느껴졌던 사례가 있다면 궁금합니다.
부족한 점을 고쳐서 이번에는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멘토님들의 따뜻하고 날카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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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zcity173
신고글인턴 때 '적극성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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