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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취준생입니다. 해외사업기획, 글로벌 마케팅 직무로 공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3번째 인턴 출근인데 노선이 이게 맞나? 서류상으로 이상해보이려나? 싶어서 고민입니다.
중소기업 해외사업 인턴 → 대기업 전략기획 (해외사업) → 스타트업 해외 마케팅 (광고 대행) 루트입니다.
3번 전부 동일 국가 대상이라 일관성은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대기업 인턴 후에 스타트업이라 고민입니다.
IT 플랫폼 스타트업처럼 대중에게 이름이 많이 알려졌다기 보다는, 업계 내에서만 인지도 있는 소규모 스타트업입니다.
공채에서 서류 상으로 대기업 → 스타트업 인턴 루트는 매력이 없을까요? 지금이라도 취소하고 다른 인턴 찾아볼까 매일 고민입니다...
공채 지원자 기준으로 희망 직무 인턴이니 회사 규모는 상관 없을지, 혹은 의문이 드는 선택으로 보여지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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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우우우우시
신고글인턴 3번째 이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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