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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타트업 마케터 인턴으로 일주일째 근무중인데 일이 너무 많고 벅차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 인턴이고 첫 회사라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직장인분들의 고견을 여쭤봐요.
첫날부터 바로 실무에 투입됐습니다.
타사 레퍼런스 조사/ 인플루언서 컨택부터 협업 /
광고 콘텐츠 제작/신규 상품 기획
마케터 개인이 [콘텐츠 마케팅/퍼포먼스 마케팅/인플루언서 마케팅/PM] 다 해야하는 업무입니다...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데드라인도 짧아서 입사 3일차에 집 가서 더 일했습니다.
팀원들은 다 너무 좋고 일도 친절히 알려주는데 사람들이 집에 갈 생각을 안해요. 워커홀릭들이라 야근이 아주 잦습니다.
여기서 더 버텨봐야할까요? 회사는 돈 잘 벌고 유망한 곳이지만 매일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입니다. 인턴 업무가 이게 맞는건지 아니면 여기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만약 퇴사하게 된다면 입사 1~2주차에 나가는건데 민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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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나나나나
신고글인턴 퇴사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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