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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립 운영 PT 합격했는데 커리어에 도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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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테크 브랜드의 인하우스 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26살 남성 취준생입니다.

최근 4-2학기 끝나고 휴학하면서 네이버 클립(Clip)팀 운영 지원 3달 PT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상황과 고민에 대해 현직자 멘토님들의 냉정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 현재 상황

  • 학적: 4학년 2학기 수료(졸업유예 중), 중경외시 라인 경제학 전공(부전공 미디어)

  • 경험: 대외활동 다수(마케팅 학회, 마케팅 동아리, 개인 유튜브 및 인스타 채널, 브랜드 서포터즈 등), 영상 편집 및 디자인 툴 활용 가능, 산합 협력 팀 프로젝트 수상 경력 다수, 인턴 경험 없음

  • 진로: 삼성전자 영업마케팅, 네카라쿠배토 등 IT/테크 기반 인하우스 마케터 지망

 

2. 합격한 직무 (네이버 1784 본사 근무, 3개월)

  • 클립 콘텐츠 모니터링 및 검수

  • 유저 데이터 트래킹 지원

  • 콘텐츠 큐레이션 및 노출 구좌 관리

  • 공식 블로그 운영 지원

 

3. 고민 지점

  • 커리어 가치: 수행 업무는 인턴과 비슷하지만 '아르바이트(PT)' 타이틀이라 인턴에 비해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지 걱정됩니다. (삼성 등 대기업 공채 지원 시 실무 경험으로 어필이 가능할까요?)

  • 시기적 측면: 현재 상반기 공채/인턴 시즌인데, 이를 포기하고 네이버 실무를 3개월 쌓은 뒤 '하반기 정규직 공채'를 노리는 전략이 유효할까요?

  • 체급 차이: 네이버라는 네임밸류 있는 곳에서 3개월 실무를 쌓는 것이 나중에 네카라쿠배나 대기업 마케팅직 합격 확률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현직자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이 행보가 전략적으로 괜찮은 선택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졸업 후 바로 정규직 지원에 올인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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