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5680090
1. 규모 15명정도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4-5개월 일하면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 성과내기 (ai 관련 스타트업, 현재 성장 지표 긍정적)
VS
2. 대기업(네카라쿠배토당) 체험형 인턴 3개월 하면서 루틴한 업무라도 좋은 사수 밑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기 (내가 낼 수 있는 임팩트는 제한적)
이 둘 중 어느 쪽이 채용자 입장에서 더 매력적인가요?
무엇을 했느냐가 결국 더 중요하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지만, 어디에서 인턴을 해봤냐에 따라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어서요..!
예를 들어, "이름모를 스타트업 마케팅 인턴으로서 기획부터 광고 운영까지 담당하며 회사 전체 roas 300% 달성" vs "카카오 어시로 근무하며 시즌 기획전 운영으로 단기 매출 2-3% 성장"
현재 1번 스타트업에서 근무중인데, 이직 기회가 와서 고민이라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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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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