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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인턴 입사 vs. 상반기 공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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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험형 인턴 입사 관련 의견 여쭙고자 글 적습니다.

HRD 직무 체험형 인턴을 최종합격했는데, 입사를 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HRM/D 가리지 않고 공채 도전을 했었는데 최탈 두번~수많은 서탈까지 다양한 결과를 받았었습니다. 미래내일일경험으로 HRM 인턴 1회(2달), 기타 직무 인턴 1회(4달)를 했던터라, 지난 시즌에 특히 면접 다니면서 경험 부족을 좀 크게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상반기에 인턴은 HRD를 중심으로, 정규직은 가리지 않고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얼결에 체험형 인턴을 붙었는데, 인하우스는 아니고, 아마 8월+a 정도까지 근무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진행중인 정규직 전형들이 빠르면 5월 입사, 대개 7월 전후 입사를 예정하고 있는데, 이 전형들에 집중하려면 인턴을 하지 않는 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물론 대다수가 아직 서류 제출 상태고, 한두곳 서합해 다음 전형 진행 예정입니다). 합격한 회사에도 제가 중도퇴사를 할 경우 민폐일 것 같아서요.


또 한편으로는, 지난 겨울에 졸업을 했는데 인턴 포기하면 상반기에 정규직 입사 실패 시 공백기가 되어버리니까 두려운 마음도 있고요. 체험형 인턴을 지원했던 이유도 졸업 후 공백기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것 같아요. 인턴을 한번 더 하고 다음 하반기를 더 잘 준비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참고로 제 나이는 25세입니다, 마땅히 고민을 나눌 곳이 없어 여기에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ㅎㅎ 어떤 조언이든 댓글 남겨주신다면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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