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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파견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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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학년을 앞두고 휴학 후 사원수 200명정도되는 업계에선 이름 있는 기업에서 인턴중인 학생입니다. (마케팅,광고)

인턴 두달짼데 정말 일이 없습니다.. 시키는일도 없으시고 시장조사만 대충하고 시간을 낭비하는 느낌인거같습니다. 실무경험을 쌓기 위해 휴학했지만 시간만 낭비하는것같습니다 정말 포폴에 넣을 일이 단한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퇴사후 대기업 파견직에 제안 받아서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파견직 인식이 정말 안좋더라구요.. 업무는 사무보조 느낌이지만 직무는 정말 핏합니다..

 

이런경우라면 퇴사후 파견직으로 근무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인턴으로 계속 남는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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