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인턴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공기업 인턴 첫준비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5881895

안녕하세요 그동안 사기업만 바라보며 대외활동 및 교내 활동을한 막학기 앞두고 있는 휴학생입니다.

저는 사기업 마케팅 파견직, 인턴(진행 중, 9월 종료 예정) 경험이 있습니다. 운이 좋게도 두 기업 모두 대기업에서 마케팅 직무를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과중심주의 및 워라벨 최악으로 점점 공기업 생각이 짙어집니다.

그래서 공기업 인턴도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막학기 취업계를 내기엔 사기업 취준을 위해 학점을 높여야해서 못 낼 것 같습니다. 여기서 몇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공기업 인턴 시기를 언제쯤으로 잡고 준비하면 좋을지(공기업 인턴도 정규직처럼 공채로 뽑는 것인지)

*9월 복학 예정이었으나 휴학을 한 학기 더 하고 그 시기에 공기업 인턴을 할지, 학교를 마치고 졸업 유예 후 방학 시즌에 공기업 인턴을 해볼지

 

2)현재 이미 휴학을 1년 정도 한 상태에서 기존에 해왔던 마케팅 분야와 다른 새로운 인턴을 해본다는게 늦은 건 아닐지, 모든걸 경험하고 내가 취업할 곳을 고른다는게 조금은 미련한게 아닐지

 

3)사기업 정규직과 병행하여 준비하는 것은 무리인지

현재 공기업을 위한 자격증이 단 한 개도 없고 있는건 토익 805점 정도 뿐인데 공부+공기업 인턴+사기업 정규직 준비 병행이 절대 불가능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욕심 때문에 뭐 하나 놓치를 못하겠습니다.

 

4)공기업 인턴을 준비할 때 공기업의 업종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탑3 혹은 공고 뜨는 순)

 

 

막학기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지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3
gsat 시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