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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소 회사에서 마케팅 직무 전환형 인턴으로 근무 중입니다.
이제 4개월차이고 2개월차 때 한 번 퇴사를 고민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진행했던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중 하나가 반응이 괜찮게 나오면서, 회사에서 조금 더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고민 끝에 6개월까지는 근무해보겠다고 말씀드린 상황입니다.
최근 회사에서 목표를 설정해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인턴 기준에서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조금 조율할 수 있을지 여쭤봤는데, “이번 달은 전달에 놓친 비용 이슈가 있어서 조율이 어렵고, 야근이 많아지면(당시 제가 언뜻 듣기로는 50-60시간) 그때 다시 이야기해보자”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 되는 상태인데, 보통 이런 경우가 흔한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현재 업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위주이고,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나 현직자분들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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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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