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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한심하게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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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현재 공기업에서 3개월 단기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있는 줄도 몰랐던 민원 부서에 발령 받아 매일 전화 받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껏 알바 경험만 있던 제게 이런 회사생활은 처음이었고

악성 민원인을 받게 된 이후로 그 나이대의 비슷한 사람과 전화만 하면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고 누군가 저한테 조금만 따지고 들거나 화내려고 하면 눈물이 나서 말이 안 나옵니다..

 

팀원 분들은 다 좋으신 분들이시고 일도 전화 오는 거 아닌 이상 하루종일 놀다 가는 샘인데 

오는 전화가 꼭 악성 민원인 일리도 없고 그냥 일반 전화 받는 일도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이제 남은 기간은 한 달 하고도 반도 안 남았고 일이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렇다, 다 그렇다 라고 얘기 듣는데 저만 못 하는 것 같아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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