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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휴학중에 인턴 준비를 하다가,
6개월짜리 체험형 인턴에 붙었는데요.
사실 9월 중순쯤에 교환학생이 예정되어있어 4개월 정도밖에 근무하지 못하지만, 직무나 회사가 마음에 들어 면접이라도 보고 경험 쌓자는 마음으로 지원했습니다.
인턴 경험이 따로 없어서 합격할 줄 모르기도 했고요..
그런데 인턴에 합격해버렸고, 원하던 직무라 일단 현재 회사를 다니는 중입니다.
현재 고민은 교환학생은 예정되어 있는 일이라 계약기간을 다 채울 수가 없는데, 언제쯤 어떻게 퇴사를 말씀드려야할지 걱정입니다.
교환학생은 사실 보통 미리 정해져있는거기 때문에 처음 면접때부터 계속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다른 사유를 적당히 지어내서 말씀드려야 할까요?
보통 어느정도로 상세히 사유를 얘기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회사나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너무 좋은데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는 기분이라 마음이 굉장히 불편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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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veisouxx
신고글인턴 중도 퇴사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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