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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취제 미션 중에 매달 원서 2개씩 넣는 게 있어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체험형 청년 인턴 지원했는데
붙어서 면접을 가게 되었으나 지금 하던 공부 마저 하고 하반기부터 지원하고 근무할 생각이라 만약에 붙어도 근무는 안 할 예정입니다
근데 제가 아직 인턴이나 신입 면접 경험이 없어서 경험을 쌓기 위해 면접은 간다고 체크 했으나
생각해보니 직무가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점검/검수" 이고, 자격증 적는 란에 운전면허증도 있는 걸 보니
운전을 해야하는 일이겠죠?
근데 제가 2종 보통 면허 취득 후 실제 운전 경험도 없고 5년째 장롱 면허라 운전을 아예 못 하는데 ㅠㅠ
면접에서 운전 경험 관련해서 질문이 들어올까요?
만약 들어온다면 거짓말은 하기 싫은데 (만약 운전 경험 있다고 하면 진짜인지 알아보기 위한 추가 질문을 받을까봐 겁나네요)
경험을 위해서라도 면접을 가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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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nterain
신고글인턴 면접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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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 경험이 아직 없다면 이번 면접은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면접장 분위기, 질문 흐름, 답변할 때의 긴장감은 직접 겪어봐야 다음 지원 때 훨씬 도움이 됩니다.
운전 관련 질문이 나오면 면허는 보유하고 있지만 실운전 경험은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괜히 운전 경험이 있다고 말하면 이후 꼬리질문이나 실제 근무 상황에서 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근무 의사가 크지 않다면 오히려 부담을 줄이고 실전 연습이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면접 전까지 짧게라도 운전 연습을 해보면 답변할 때 더 편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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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관련 질문이 나오면 면허는 보유하고 있지만 실운전 경험은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괜히 운전 경험이 있다고 말하면 이후 꼬리질문이나 실제 근무 상황에서 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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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면, 결과와 별개로 한번 실제 공기업 면접 분위기를 경험해보는 건 충분히 의미 있을 수 있어요. 특히 국취제 과정 중이라면 더더욱 “실전 감각 익힌다” 정도로 접근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고요.
운전 관련은 말씀하신 직무 특성상 질문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면허 보유 여부나 실제 운전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정도일 가능성이 크고, 꼭 운전 실력을 검증하듯 깊게 들어가는 건 아닐 수도 있어요. 그래서 괜히 경험 있다고 포장하기보다, 면허는 있지만 실운전 경험은 부족해서 현재 익히는 중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신입 면접에서는 어설픈 과장이 더 티 나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리고 어차피 지금 단계에서는 “무조건 합격해야 하는 면접”이라기보다, 실제 질문 흐름·압박감·자기소개 감각을 익히는 경험 자체로도 꽤 가치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첫 면접은 생각보다 훨씬 긴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후 하반기 지원 전에 한번 겪어보는 게 도움이 됐다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면접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라면, 결과와 별개로 한번 실제 공기업 면접 분위기를 경험해보는 건 충분히 의미 있을 수 있어요. 특히 국취제 과정 중이라면 더더욱 “실전 감각 익힌다” 정도로 접근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고요.
운전 관련은 말씀하신 직무 특성상 질문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면허 보유 여부나 실제 운전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정도일 가능성이 크고, 꼭 운전 실력을 검증하듯 깊게 들어가는 건 아닐 수도 있어요. 그래서 괜히 경험 있다고 포장하기보다, 면허는 있지만 실운전 경험은 부족해서 현재 익히는 중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신입 면접에서는 어설픈 과장이 더 티 나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리고 어차피 지금 단계에서는 “무조건 합격해야 하는 면접”이라기보다, 실제 질문 흐름·압박감·자기소개 감각을 익히는 경험 자체로도 꽤 가치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첫 면접은 생각보다 훨씬 긴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후 하반기 지원 전에 한번 겪어보는 게 도움이 됐다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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