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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본 계약 기간이 3개월이고, 이후 3개월 단위로 연장이 가능한 것으로 명시되어 있는 인턴직에 합격했습니다.
6개월 계약이 가능하냐고 하셔서 일단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는데, 2학기 복학 예정으로 3개월만 일하고 퇴사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1. 인턴 중도 퇴사가 흔하게 있는 일인지, 추후 취업 과정에서 이를 안좋게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지금이라도 3개월 단위로 계약하고 추후 연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냐고 여쭤보는 건 좀 그럴까요?
3. 인턴 중도 퇴사 시에도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 안될 수도 있다는 말이 있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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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nbe
신고글인턴 중도퇴사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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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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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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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치킨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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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dragonMonitoringLimited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멘티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킨마요입니다.
인턴 중도 퇴사는 생각보다 흔한 일이에요. 특히 학생 인턴은 복학이나 졸업 일정 때문에 3개월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추후 취업에서 크게 감점 요인이 되진 않아요. 3개월 계약 가능 여부를 지금 여쭤보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복학 일정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조율하는 게 서로한테 더 낫거든요. 예를 들어 "복학 일정이 있어서 3개월 계약으로 진행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씀드려 보세요. 경력증명서는 계약 기간 내 근무했으면 중도 퇴사여도 발급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다만 회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해두는게 어떨까요?
멘티님, 안녕하세요. 멘토 치킨마요입니다.
인턴 중도 퇴사는 생각보다 흔한 일이에요. 특히 학생 인턴은 복학이나 졸업 일정 때문에 3개월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추후 취업에서 크게 감점 요인이 되진 않아요. 3개월 계약 가능 여부를 지금 여쭤보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오히려 복학 일정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조율하는 게 서로한테 더 낫거든요. 예를 들어 "복학 일정이 있어서 3개월 계약으로 진행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다"고 말씀드려 보세요. 경력증명서는 계약 기간 내 근무했으면 중도 퇴사여도 발급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다만 회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해두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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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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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용공고상 기본 계약이 3개월이고 이후 3개월 단위 연장이라면, 3개월 근무 후 연장하지 않는 방식은 중도퇴사보다는 계약 연장을 하지 않는 것에 가깝습니다. 복학 일정이 명확하다면 추후 취업 과정에서도 크게 불리하게 볼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면접에서 6개월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다면, 입사 전에 복학 일정 때문에 우선 3개월 계약으로 진행 가능한지 정중히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다녀보고 직무가 잘 맞으면 연장 의사를 논의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무리한 표현은 아닙니다.
경력증명서는 근무한 기간 기준으로 발급 요청할 수 있고, 회사 양식이 어렵다면 근로계약서나 4대보험 가입 내역으로 근무 사실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용공고상 기본 계약이 3개월이고 이후 3개월 단위 연장이라면, 3개월 근무 후 연장하지 않는 방식은 중도퇴사보다는 계약 연장을 하지 않는 것에 가깝습니다. 복학 일정이 명확하다면 추후 취업 과정에서도 크게 불리하게 볼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면접에서 6개월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다면, 입사 전에 복학 일정 때문에 우선 3개월 계약으로 진행 가능한지 정중히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다녀보고 직무가 잘 맞으면 연장 의사를 논의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무리한 표현은 아닙니다.
경력증명서는 근무한 기간 기준으로 발급 요청할 수 있고, 회사 양식이 어렵다면 근로계약서나 4대보험 가입 내역으로 근무 사실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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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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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3개월 단위 연장형 인턴이면, 실제로는 처음 3개월 근무 후 상황 보고 종료하거나 연장 여부 결정하는 경우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직 입사 전이라면, 오히려 지금 미리 2학기 복학 일정 때문에 우선 3개월 기준으로 가능할지 조심스럽게 여쭤보는 게 나중에 갑자기 중도 퇴사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인턴 중도 퇴사 자체가 무조건 큰 감점처럼 작용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학기 복학이나 학업 일정 같은 이유는 비교적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편이었고요. 다만 입사 전에 6개월 가능하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처음부터 3개월 생각이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이야기하는 게 회사 입장에서도 일정 조정하기 좋을 수 있습니다.
경력증명서는 보통 실제 근무 기간 기준으로 발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3개월만 근무해도 발급 자체는 가능한 곳들이 꽤 있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양식이나 발급 기준이 조금 달라서, 입사 후 인사팀에 확인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단계에서 일정 부분을 솔직하게 조율해보는 게 더 안정적인 방향에 가까워 보입니다.
3개월 단위 연장형 인턴이면, 실제로는 처음 3개월 근무 후 상황 보고 종료하거나 연장 여부 결정하는 경우도 꽤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직 입사 전이라면, 오히려 지금 미리 2학기 복학 일정 때문에 우선 3개월 기준으로 가능할지 조심스럽게 여쭤보는 게 나중에 갑자기 중도 퇴사하는 것보다 훨씬 깔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인턴 중도 퇴사 자체가 무조건 큰 감점처럼 작용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학기 복학이나 학업 일정 같은 이유는 비교적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편이었고요. 다만 입사 전에 6개월 가능하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처음부터 3개월 생각이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이야기하는 게 회사 입장에서도 일정 조정하기 좋을 수 있습니다.
경력증명서는 보통 실제 근무 기간 기준으로 발급되는 경우가 많아서, 3개월만 근무해도 발급 자체는 가능한 곳들이 꽤 있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양식이나 발급 기준이 조금 달라서, 입사 후 인사팀에 확인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단계에서 일정 부분을 솔직하게 조율해보는 게 더 안정적인 방향에 가까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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