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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라고 할수도없는 대외활동 면접이나 동아리면접같은거 제외하고
제대로된 면접은 이번에 인턴 지원하면서 처음 경험하고있는데
떨어지는게 생각보다 많이 슬프네요..
면접들이 패널식이 많았어서.. 다른 지원자들이 어땠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저 나름은 분위기 괜찮았다고 생각했는데도 연락안오고 그러면.. 뭔가 까인기분이 드는데
익숙해지지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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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펭수#Ige
신고글면접도 여러번 떨어지면서 익숙해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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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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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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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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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아무래도 채용 면접을 처음 접하고 탈락하면 누구나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가 괜찮았다고 느껴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스스로 부정당한 기분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하지만 실제 면접 결과는 직무 적합성과 회사 인재상/조직문화, 면접관 성향 등 다양한 요소로 결정되기 때문에 분위기와 합격 여부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도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닌, 탈락 경험 속에서도 계속 다음 면접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나가면서 노하우를 터득하고,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감 잃지마시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면서 계속해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주변에 많은 현직자들도 수많은 실패/불합격을 거친 끝에 회사생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좌절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아무래도 채용 면접을 처음 접하고 탈락하면 누구나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가 괜찮았다고 느껴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스스로 부정당한 기분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죠.
하지만 실제 면접 결과는 직무 적합성과 회사 인재상/조직문화, 면접관 성향 등 다양한 요소로 결정되기 때문에 분위기와 합격 여부가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번도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닌, 탈락 경험 속에서도 계속 다음 면접에 도전하며 경험을 쌓아나가면서 노하우를 터득하고,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감 잃지마시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면서 계속해서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주변에 많은 현직자들도 수많은 실패/불합격을 거친 끝에 회사생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좌절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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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저는 이상하게 분위기 좋았던 면접에서 떨어지고 망했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붙은 적도 꽤 있었어요. 그래서 면접 결과랑 본인 체감이 꼭 일치하진 않더라구요. 면접관마다 보는 포인트가 달라서, 대답을 잘해도 단순히 직무 핏이나 우선순위 때문에 갈리는 경우도 많구요.
그리고 인턴 면접은 생각보다 경쟁률도 높고, 회사들이 완성형보다 그냥 지금 당장 굴릴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경우도 많아서 떨어졌다고 능력 부족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서류가 계속 붙는다는 건 기본 역량이나 스토리 자체는 충분히 괜찮다는 신호에 가까워 보여요.
주변 취준하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면접 몇 번 안 떨어지고 멘탈 안 흔들리는 사람이 거의 없긴 하더라구요 ㅎㅎ... 특히 첫 시즌엔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신기하게 3~4번만 지나도 점점 복기 포인트가 보이고, 긴장도 줄고, 자기 스타일이 생깁니다.
지금은 스스로를 평가하기보다, 면접 경험치를 쌓는 시즌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분위기 괜찮았다고 느꼈다면 분명 실제로도 잘한 부분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저는 이상하게 분위기 좋았던 면접에서 떨어지고 망했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붙은 적도 꽤 있었어요. 그래서 면접 결과랑 본인 체감이 꼭 일치하진 않더라구요. 면접관마다 보는 포인트가 달라서, 대답을 잘해도 단순히 직무 핏이나 우선순위 때문에 갈리는 경우도 많구요.
그리고 인턴 면접은 생각보다 경쟁률도 높고, 회사들이 완성형보다 그냥 지금 당장 굴릴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경우도 많아서 떨어졌다고 능력 부족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서류가 계속 붙는다는 건 기본 역량이나 스토리 자체는 충분히 괜찮다는 신호에 가까워 보여요.
주변 취준하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면접 몇 번 안 떨어지고 멘탈 안 흔들리는 사람이 거의 없긴 하더라구요 ㅎㅎ... 특히 첫 시즌엔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신기하게 3~4번만 지나도 점점 복기 포인트가 보이고, 긴장도 줄고, 자기 스타일이 생깁니다.
지금은 스스로를 평가하기보다, 면접 경험치를 쌓는 시즌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분위기 괜찮았다고 느꼈다면 분명 실제로도 잘한 부분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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