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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체험형 인턴 6개월 vs 파견 계약직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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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글 남김니다!


어느 맥주 기업에서 헤드헌팅 업체를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소속은 헤드헌팅 업체이고 실근무지는 해당 맥주 기업, 파견 형식 계약직 1년입니다.

 

체험형 인턴은 이미 최종 합격하였고 맥주기업은 서류 합격 후 면접이 남은 상태입니다. 두 회사 모두 외국계 대기업 한국법인 입니다.

다만 현재 아직 학교 재학중이라 일정이 타이트해서 면접을 보러 가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 자리가 면접을 보러 갈 만한 곳인지 판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해당 업체가 경력 없는 사람을 선호했다고 하는데, 계약직으로 들어갔을 때 보통 단순 업무 지원(잡무)을 시키나요, 아니면 실질적인 실무를 맡기나요?


  2. 파견 계약직인데 정규직 전환이 실제로 되는 편인가요? JD에는 전환 가능성 있다고는 나와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3. 파견 계약직 1년 vs 다른 외국계 기업 6개월 체험형 인턴 중 고민 중입니다. 업무 스펙 자체는 파견 계약직이 더 많고 구체적인데, 계약직이라는 게 걸립니다. 나중에 공채 자소서 쓸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4. 실무 및 인턴 경험도 없는 그냥 돌멩이인데 계약직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인턴은 그런거 감안해 줄 것 같지만, 계약직은 처음부터 바로 실무 투입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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