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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글 남김니다!
어느 맥주 기업에서 헤드헌팅 업체를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소속은 헤드헌팅 업체이고 실근무지는 해당 맥주 기업, 파견 형식 계약직 1년입니다.
체험형 인턴은 이미 최종 합격하였고 맥주기업은 서류 합격 후 면접이 남은 상태입니다. 두 회사 모두 외국계 대기업 한국법인 입니다.
다만 현재 아직 학교 재학중이라 일정이 타이트해서 면접을 보러 가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 자리가 면접을 보러 갈 만한 곳인지 판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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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업체가 경력 없는 사람을 선호했다고 하는데, 계약직으로 들어갔을 때 보통 단순 업무 지원(잡무)을 시키나요, 아니면 실질적인 실무를 맡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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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계약직인데 정규직 전환이 실제로 되는 편인가요? JD에는 전환 가능성 있다고는 나와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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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계약직 1년 vs 다른 외국계 기업 6개월 체험형 인턴 중 고민 중입니다. 업무 스펙 자체는 파견 계약직이 더 많고 구체적인데, 계약직이라는 게 걸립니다. 나중에 공채 자소서 쓸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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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및 인턴 경험도 없는 그냥 돌멩이인데 계약직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인턴은 그런거 감안해 줄 것 같지만, 계약직은 처음부터 바로 실무 투입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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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으악
신고글[고민] 체험형 인턴 6개월 vs 파견 계약직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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